고려 초중엽이면 모르겠지만

조선시대부터는 통일국가로 지내온 영향이 커서 오히려 공동체의식이 차차 형성되었다고 봐야되지 않나

일본군 청군에 협조한 부역자는 뭐 몇몇은 있기야 하지만 반대로 이에 반기를 들어서 저항하는 의병전쟁은 어떻게 설명할련지...

외국인 귀화인이 있다고해서 한다 치면 반대로 일본에 있던 조선인 도공들은 왜 그렇게 정체성을 매우 희미하게나마 자기네들 성씨를 그렇게 19세기 후반까지 남아있던데

한반도로 들어오는 외국인 부류면 모를까 반대로 외국세력에 오래 있었음에도 정체성을 희미하게나마 남아있었음

외국에서 귀화해와서 잘 먹고 잘 산 사례여봤자 소규모 그룹이거나 개개인정도가 고작이고 그런걸로도 민족주의가 없었다니 하는건 애매하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