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 초중엽이면 모르겠지만
조선시대부터는 통일국가로 지내온 영향이 커서 오히려 공동체의식이 차차 형성되었다고 봐야되지 않나
일본군 청군에 협조한 부역자는 뭐 몇몇은 있기야 하지만 반대로 이에 반기를 들어서 저항하는 의병전쟁은 어떻게 설명할련지...
외국인 귀화인이 있다고해서 한다 치면 반대로 일본에 있던 조선인 도공들은 왜 그렇게 정체성을 매우 희미하게나마 자기네들 성씨를 그렇게 19세기 후반까지 남아있던데
한반도로 들어오는 외국인 부류면 모를까 반대로 외국세력에 오래 있었음에도 정체성을 희미하게나마 남아있었음
외국에서 귀화해와서 잘 먹고 잘 산 사례여봤자 소규모 그룹이거나 개개인정도가 고작이고 그런걸로도 민족주의가 없었다니 하는건 애매하지 않을까 싶다.
조선시대부터는 통일국가로 지내온 영향이 커서 오히려 공동체의식이 차차 형성되었다고 봐야되지 않나
일본군 청군에 협조한 부역자는 뭐 몇몇은 있기야 하지만 반대로 이에 반기를 들어서 저항하는 의병전쟁은 어떻게 설명할련지...
외국인 귀화인이 있다고해서 한다 치면 반대로 일본에 있던 조선인 도공들은 왜 그렇게 정체성을 매우 희미하게나마 자기네들 성씨를 그렇게 19세기 후반까지 남아있던데
한반도로 들어오는 외국인 부류면 모를까 반대로 외국세력에 오래 있었음에도 정체성을 희미하게나마 남아있었음
외국에서 귀화해와서 잘 먹고 잘 산 사례여봤자 소규모 그룹이거나 개개인정도가 고작이고 그런걸로도 민족주의가 없었다니 하는건 애매하지 않을까 싶다.
조선시대 의병들은 전라도 출신들인데 함경도까지 가서 돕고 그랬다더라. 만일 영국에서 비슷한 일이 일어났을 때 잉글랜드 의병들이 스코틀랜드를 도우러 갈 지 생각해보면 같은 민족이라는 의식이 있었던 건 맞는 것 같다. 머 이 갤이 갤이다보니 계급 투쟁이 중요하다 이러는 건 당연하지만 세상이 원래 다양 복잡한데 사회의 다른 요소들을 우선순위가 - dc App
아니더래도 죄다 계급투쟁을 방해하는 허상이다 이러는 건 좀 그릏지 않나... 싶음 - dc App
머 결국 그런 과정으로 민족의식이 생겨나는 거 아니냐. 글고 동질감이 어느 정도 있으니까 정체성 강화가 일어나는 거고. 민족이야 당연히 만들어지는 거지만 만들어지는 거라고 해서 없다는 건 아니지 - dc App
서구의 경우도 정치적 구호로서의 민족주의가 근대 이후에 등장한 것이지, 민족 관념은 고대부터 존재했다는게 정론임. - dc App
더 넓게 가면 에티오피아마냥 여러 부족들이 통합이 아닌 합의적으로 이뤄내서 하나의 Nation을 구성하는 사례 등 많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