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은 이제 노선투쟁이 필요하다.
좌파, 빨갱이, 공산주의, 사기탄핵, 배신자 (+선거불복) 를 외치면서 소멸해갈 것인가,
아니면 공정, 정의, anti-PC, 경쟁, 젠더이슈 등을 다룰 수 있는 방향으로 메시지를 전환할 것인가.
메시지를 바꾸기 위해서는 당의 주인이 바뀌어야 한다.
지도부와 당직자들은 당의 주인인 당원 이라는 바다 위에 떠있는 배와도 같은 존재인 만큼,
당원들이 그런 이슈에 관심을 가져주지 못하면 배를 새로 뽑아서 띄워놓을 수가 없다.
그런 이슈에 관심이 많은 당원들을 확 늘려야 한다. 그게 노선투쟁의 첫 단계고 나와 하태경 의원 및 다수가 노력해야될 지점이다.
진짜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모두 당원가입을 해달라고 부탁하고 싶다. 온라인을 통해서 편하게 가입할 수 있고, 한달에 1000원 당비를 내는 책임당원이 되어 의사결정 구조에 능동적으로 참여해달라고 부탁하고 싶다.
앞으로 개혁적인 당원들의 모집을 독려하는 오프라인 행사를 매주 개최하겠다.
오늘부터 하루를 견마지로로 다한다 해도 대선과 지방선거 전까지 당의 체질을 바꿀 수 있을지 모르겠다. 하지만 패배에 젖을 시간마저도 허용되지 않는 작금의 현실이다.
미국에 대안우파 인터넷 논객들
벤샤피로 마일로 야노풀로스 이런애들
ㄹㅇ 병신들이긴 하지만
지지층들 결집시켜서 트럼프 집권에 한몫했잖아
이준석은 한국형 대안우파를 윾튜브, 윤서인, 카광 이런애들이라고 보는거지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아니라고 할수도없는게.. 쟤들이 한국 보수중에서 외국 대안우파랑 가장 비슷한건 사실임
안티pc 반페미 집착하는거, 20대가 주로 지지하는거 등등 ㅋ (윤서인제외)
이준석의 계획은
이번 토론으로 친박세력을 위시한 중장년 보수층을 조리돌림하고 박살낸 다음에
자기가 윾머 리섭을 비롯한 코사단을 데리고와서 대안우파의 수장으로 우뚝 서는거지
물론 지지율은 보장못함
ㅋㅋㅋ
저것도 폭망해야하는데
영락없는 무언가
풍동이랑 노는게 틀딱들하고 똑같다고 생각을 못하나봄
근데 왜 이걸 로갤에?
아까 올라온거?
우한갤 음모론 빨아줄때는 그런 플랜이었던 모양인데 선거 개털리고 나니까 손절하겠답시고 멍청이들 불러다가 토론회랍시고 쌩쇼하는 중이지. 근데 쟬 왜 신경써야한담. 당선된 애들이나 주의하는게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