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회복+전시경제효과 투콤보를 한번에 누리려는 제국주의 세력의 전쟁 유도(예: 통킹만사건)가 일어날 확률 얼마나 될 거 같음?본인 생각에는 김정은이 잠수탄 북한-쿠데타 이후 영토회복을 노리는 우크라이나 두 곳이 유력한 전쟁 도발 지역일 것 같음
미국이 전쟁을 바란다면 제1은 역시 베네수엘라가 아닐까
내로남불 끝판왕 먼로주의 구역을 잊었구마
북한은 너무 큰 사고가 될 수 있으니 그 용도론 애매. 역사와 전통과 싸울 이유도 넘치는 중동이겠지.
근데 지금 시리아만 봐도 친미 괴뢰들 다 털리고 빤스런하지 안음?
진짜로 그 이유로 전쟁한다 치면 그게 중요하겠음?
하기사
안될걸. 현대 무기는 그 값이 비싸서 안됨.
그래서 빠르고 안전한 전쟁을 원하겠지, 이라크와 아프간에서도 그걸 바란거고. 근데 이라크 아프간으로 배운게 있으니 또 전쟁을 선택하기까지는 고민이 필요할것.
그럼 비싼 현대무기 말고 싼 제3세계 용병만으로 전쟁하면 되자너
3세계 국민들은 어쩌하고 자국민들의 반대는?
1세계가 3세계의 안위 같은거 신경쓰는거 봄?
그리고 용병가지고 전쟁하기에는 불안성이 너무 큼.
마 지금 죽쑤고 있지만 사우디가 예멘 뒤흔드는 목적으로 잘 쓰고 있자늠
그건 사우디군이 당나라 수준이여서 그런 거고
지금 시대에는 전시경제 그 없임.
기본적으로 공장에서 대량으로 양성하는 것에서 금융과 it정보로 넘어갔기 때문에, 총력전 같은 상황이 펼쳐지면 흥하는건 중국이나 한국이지 1세계 국가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