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민주노동당이나 통합진보당, 정의당, 민중당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
(노동당은 노동자 계급정당이라서 뺌)
서구의 사민당/공산당이 대표하는 노동자뿐 아니라 농민, 자영업자, 중소기업까지 포괄하는 정치세력들이니.
근데 정의당은 자민통과 사민주의자 중 누가 주도권을 지냐에 따라 성격이 달라질듯.
(노동당은 노동자 계급정당이라서 뺌)
서구의 사민당/공산당이 대표하는 노동자뿐 아니라 농민, 자영업자, 중소기업까지 포괄하는 정치세력들이니.
근데 정의당은 자민통과 사민주의자 중 누가 주도권을 지냐에 따라 성격이 달라질듯.
정의당 같은 우익 사민주의 집단은 기본적으로 제국주의에 봉사한다고 생각함. - dc App
남한은 발달한 산업자본주의 국가이자 제국주의 초과이윤수취자이고 민노당 계열 정당들은 사회민주주의당같이 그런 선진자본주의 국가에서 형성되는 노조관료층에 기반한 부르주아적 노동자 정당 아닌가. 같은 계급협조노선이라고 해도 기반이 노동계급(의 일부)에 있으므로 식민지 반식민지의 진보적 민족주의 세력하고는 다른거 같음. 자민통 계열만 치더라도 노동자국가인 북한의 존재 때문에 제 3세계의 민족주의 세력처럼 단순히 식민지 반식민지의 민족주의 세력으로 볼 수는 없고.
자민통은 어쨋든 당면 과제로 상정한 것이 자주적 민주정부이므로(노동자 국가인 북과의 통일은 그 다음 과제), 제3세계 좌파 민족주의 세력과 유사한거같고, 노,심 등 사민주의 계열은 부르주아적 노동자 집단이라고 봐야할듯. 정의당은 자민통과 사민주의가 최대 계파니 이 두 성격 사이에서 오락가락한다고 봐야하고
민노당 계열 진보정당의 역사는 사민주의당과 통일전선의 성격을 왔다 갔다 해온 역사로 정리가능하겠네. 맑스주의자들이야 항상 소수였으니 논외로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