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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키나파소나 볼리비아의 사례에서 보듯 외적 후원에 기반한 군부 쿠데타로 정권이 전복됐음에도 “사회주의는 실패한 이념이다” 전제를 무리하게 적용할수 있나 싶음.

오히려 국부향상이 이뤄지고 빈부격차가 사회주의적 효율성으로 견실하게 극복되던 지역이 외적 압박으로 재종속됐음에 불구하고 사회주의 = 항상 실패, 자본주의 = 항상 성공은 지나친 단순화라 생각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