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에서 공화주의 게릴라 하고 있었음 ㄹㅇ로
힘들지 않겠습니까?
사실 나도 지금처럼 평범하게 살았을듯
그냥 로자갤에다 글 싸지르면서 '왕정 타도' 이랬을거 같은데
그러다가 잡혀가고
나는 지금이랑 별 다를 바 없이 살았을 거 같음, ㅇㅇ 하지만 그래도 불만은 가지고 있지 않았을까.
지리산에서 공화주의 게릴라 하고 있었음 ㄹㅇ로
힘들지 않겠습니까?
사실 나도 지금처럼 평범하게 살았을듯
그냥 로자갤에다 글 싸지르면서 '왕정 타도' 이랬을거 같은데
그러다가 잡혀가고
나는 지금이랑 별 다를 바 없이 살았을 거 같음, ㅇㅇ 하지만 그래도 불만은 가지고 있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