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종과 세도 가문 사람들의 목을 종로 앞에서 쳤어야 했었다는 생각을 예전부터 오랫동안 갖고 있었는데.
그런데 영국과 프랑스처럼 시민의 형성이 이뤄져야만 시민 혁명이 가능하기에, 쉽지는 않았을 듯.
중국의 신해혁명은 군사 혁명이었고, 러시아의 3월 혁명은 시민, 11월 혁명은 전위당의 주도로 되었으니.
그런데 영국과 프랑스처럼 시민의 형성이 이뤄져야만 시민 혁명이 가능하기에, 쉽지는 않았을 듯.
중국의 신해혁명은 군사 혁명이었고, 러시아의 3월 혁명은 시민, 11월 혁명은 전위당의 주도로 되었으니.
머한제국이 사는 루트=러일전쟁 일본 승리 못함->러시아제국 영향하에서 살아남음이니까 실제 역사 3.1운동 대신 러시아혁명 직접적인 영향 받은 전국적 혁명운동으로 무너졌을 가능성이 높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