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은 김일성 동상 대신 거리마다 교회의 십자가들이 정말 빽빽하게 있었겠네.
야경이 정말 장난 아니었을 듯. ㅋㅋ

숭실대도 서울 대신 평양에 계속 있었을 것이고.

'동방의 예루살렘'은 지금 이런 모습이었겠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