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어떻게 생각해?
yas(countryroad456)
2020-04-27 20:10
추천 1
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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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올리면 안봄
대충 10초씩 넘기면서 봤는데 뻔한 소리만 나열해놨네 이거 글로 썼으면 솔직히 한페이지도 안나왔음
사실 글쓰기 귀찮아서 영상으로 때움
급우가 25명밖에 안되는게 더 신기하네
틀
저도 25명인데
한국도 선진국식 교육 멀지 않았다!
그것보단 요즘 올라오는 공정 담론에 대해 예기해보자고 올린건데
한국 중고등학교에서 성적 상위5-10% 밑 학생들의 의견이 반영된 적이 있었나 싶음
굳이 학생뿐일까
5~10%도 명문대 못감. 걍 한 2%쯤이라고 하자.
명문대는 못가도 인서울/지거국이면 자학적 개그의 소재가 되진 않으네
통칭 문과 명문대 커트라인이 2010년대 중반까지 1.5-1.8퍼 언저리였음 이과는 좀 넓어서 3-4퍼?
문과 기준 요새 연고대는 1% 정도고 중경외시가 3-4% 이내라고 들었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아 유튜브 시장에서 살아남으려면 어쩔수 없다고요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미국식보단 북유럽식이 낫긴 하지
뭐 어쨌든 저런 청년들에게 한국내 좌파들이 제안하는 지금 당장 실현 가능한 대안은 뭔가 싶은거지
토대를 안건드리고 그나마 실현 가능한건 서울대 폐지 + 학벌주의 약화 + 지방쿼터, 사배자 전형 강화 정도?
프랑스는 대신 그랑제콜 패거리가 있는데
ㅇㅎ
ENS ENA 맛 좀 봐라
프랑스보단 독일이 더 나은 대안아닌감?
서울대 폐지해봤자 다른 대학이 서울대 입지 꿰찰텐데 의미가 있나 모든 대학을 평등하게 만들지 않는 이상 학벌주의 타파는 불가능함
독일도 해가갈수록 대학진학률이 올라가며 그 자랑하던 고졸 전문직 양성길이 막혀가는걸보면 결국 정도의 차이지 해답은 없는거같음.
서울대 폐지는 상징적인 의미가 있어서. 그리고 지금 요직 꿰차고 있는 50대 이상 세대에선 서울대 특권이 훨씬 강했거든
그땐 애초에 대학가는 사람이 훨씬 적었으니 그럴수밖에
독일 집값도 장난아니던데 요새
우리나라는 문을 열지 못하면 문제가 생긴다는 게 아쉽다
문? 문제인 지지를 암시하는것인가?
코건 좀
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