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영화들은 뭐 죽창찌르는 내용이면 개머리판당할수도 있어서인지 결국 두 계급간 화해를 다루고 이친구는 희망찬 결말로 끝내는데 요새는 그닥 좋게 끝나진 않는것 같다 - dc official App
부르주아와 노동자 사이에 타협이란 없기때문
이제는 가위가 너무 벌어졌기 때문
혁명은 마려운데 너무 요원해서 결국 좌절감이 작품으로 배설된 게 아닐까
메트로폴리스 개띵작..
기생충은 이상하게 우울한 내용인데 결말도 재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