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방송통싱심의위원회의 구성
정부 여당추천 "강상현" 심의위원장
정부 여당추천 "허미숙" 부위원장
미래통합당 추천 "전광삼" 상임위원
정부 여당추천 "강진숙·김재영·심영섭·이소영" 위원
바른미래당 추천 "박상수" 위원
미래통합당 추천 "이상로" 위원
오늘은 미래통합당 추천 위원인 "이상로" 위원에 대해 알아보자
주요약력
공주사범대학교 불어교육과 학사
경기대학교 서비스경영전문대학원 석, 박사
現 전주기전대학 초빙교수
iMBC 이사
MBC 보도국차장, 심의국장
MBC 보도국 기자
원래 이분이 뭘 하던 분인진 찾아도 잘 안나오고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함.
이분은 현재 '프리덤뉴스' 라는 유튜브 채널에 출연하고 있음. 해당 유튜브 채널 21일자에 출연하셔서 말한 내용을 일부 발췌하자면
(...)
이상로 위원은 차명진 전 의원의 세월호 관련 막말을 옹호했다. 차명진 전 의원은 OBS TV토론에서 “세월호 자원봉사자와 세월호 유가족이 텐트 안에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문란한 행위를 했다는 기사를 이미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000사건”이라는 말까지 덧붙이며 세월호 유가족을 폄훼했다.
이상로 위원은 “000부분은 팩트라고 한다”면서 “보도가 됐던 내용이다. 차명진은 막말한 일이 없으며, 막말 프레임을 씌운 게 저쪽(정부·여당)이다. 세월호로 집권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상로 위원은 “차명진 전 의원은 용기있는 사람”이라면서 “유권자가 제대로 말한 차명진을 자른 비겁한 사람이 지도층으로 있는 미래통합당을 믿고 표를 주겠나. 세월호 때문에 정권이 무너졌으면 원인을 정확하게 파고들어야 한다. 그래서 차명진을 존경, 좋아한다”고 했다.
(...)
(http://m.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1506, 한 방통심의위원, 홍준표·차명진 세월호 막말 두둔 )
우선 취재의 기본인 "교차검증"조차도 하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아무리 당연한 얘기도 취재원 한명만 붙잡고 기사 쓰면 그날 기자 데스크에서 존나 깨짐. 그걸 비제도권에서 단 한번 나온 기사를 가지고 펙트를 운운한다는 점이 굉장히 우려스러움. 쓰리섬이라는 표현을 두둔한 건 표현의 자유니 뭐니로 넘어간다 쳐도.
자 이제 이 심의위원이 심의과정에서 어떠한 스탠스를 치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1. 2020.03.18 유튜브 영상 1건 및 우한 갤러리 게시글 1건 심의
("웬일이야? 코르나 마스크 남에선 동나고 북에선 넘쳐나????(2월29일)"라는 제목의 유튜브 영상화면 갈무리. 사진=유튜브채널 '김흥광튜브')
오보요약 : 김흥광씨는 정부가 북한에 마스크를 퍼줬다 했지만 통일부 확인 결과 사실이 아님이 밝혀짐. 통일부는 해당 영상을 심의 요청함.
심의 과정
유튜브영상 1건을 두고 심의위원 3인(정부·여당 추천 심영섭 위원장 대행, 강진숙·김재영 위원)은 '시정요구(접속차단)'을, 미래통합당 추천 이상로 위원은 '해당없음'을 주장했다.
심의위원들은 '사회 분열 의도성 있는 게시글'이라고 입을 모았다. 강진숙 위원은 "통일부가 공식적으로 북한에 마스크를 지원한 적이 없다고 했다. 의도성을 갖고 있지 않고서 이런 주장이 나올 수 있나. 공적마스크 조치가 이뤄지는 상황에서 북한 지원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김재영 위원도 "이미 사실이 아니라고 했다. 사회를 분열하려는 의도를 가진 게시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심영섭 위원장 대행 역시 "김흥광이라는 사람은 북한 전문가로서 공신력있는 사람이다. 그런데 그 공신력을 이용해 잘못된 정보를 퍼뜨린 것이다. 일정한 목적을 가지고 한 행위인 것 같다"고 지적했다.
반면 이상로 위원은 "한국 정부가 북한에 줬다는 사실 여부는 중요한 문제가 아니다. 마스크 대란이 있어 비판이 있는 것이다. 통일부 입장이 맞다. 다만 사회혼란 조항을 적용하는 게 맞지 않는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후략)
여기서 이상로 위원은 "마스크 대란의 비판이라는 사실이 중요하지 실제로 마스크가 북한에 넘어갔냐는 중요하지 않으며 이는 사회혼란과 상관이 없다"라는 주장을 펼치고 있음.
아니, 해당 영상이 사실인지 거짓인지를 확인하는 것도 필요없고 사회혼란으로 야기할 수 있는 영향력도 고려할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현 상황에 대한 비판이기 때문에? 이게 말이 되나?
2. 2020.02.10 TV조선 보도 관련 심의
오보요약 : 노조 지부장이 부인을 정규직 채용하고 본인과 부인 모두 고속 승진시킨 의혹 △노조 간부가 아들과 조카를 비정규직으로 입사시킨 뒤 정규직 전환했다는 의혹을 보도했으나 완벽히 거짓.
심의결과
심의위원 6인(정부·여당 추천 강상현 위원장·허미숙 부위원장·이소영·김재영·심영섭·강진숙 위원)은 법정제재 '주의'를 주장했다. 바른미래당 추천 박상수 위원과 자유한국당 추천 전광삼 상임위원·이상로 위원 등은 두 안건을 두고 '문제없음' 혹은 행정지도인 '의견제시' 의견을 냈다
심의 과정
김재영 위원은 "TV조선은 자신들이 할 수 있는 보도를 했다. 의혹 제기는 언론자유 측면에서 폭넓게 허용돼야 한다. 하지만 그 방식까지 포용할 수는 없다. 의혹을 앞세워 의혹 제기식으로 보도하는 저널리즘 행태는 사실확인 원칙에 위배된다"고 말했다.
심영섭 위원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본사의 몇 명 안되는 인력이 협력사를 관리한다. 골품제 회사다. 차라리 그런 구조적인 문제를 살피지 그랬나. 민주노총 해당 지회장을 TV조선이 30번 정도 문자를 보내 반론을 요청했다고 하지만, 분명 다른 취재 과정이 있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강상현 위원장도 "언론이 의혹을 보도할 때 취재하다 조금 실수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개인, 특정 단체의 명예와 관련됐다면 신중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반면 이상로 위원은 TV조선이 문제라면 JTBC태블릿 PC 보도가 더 심각하다고 주장했다. 이상로 위원은 "이런 정도 방송 내용을 가지고 이렇게 심하게 심의해도 되나? JTBC, KBS를 다룰 때 이렇게까지 했나? 공정하지 못하다"라고 언성을 높이자, 강상현 위원장은 "이 건과 관련해 한정적으로 말해라. 오히려 이상로 위원께서 특정 방송사 안건이 들어오면 이렇게 흥분하시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허미숙 부위원장도 "안건에 관한 이야기를 하자"며 회의장 분위기를 정리했다.
전광삼 상임위원도 "보통 기자들은 의원실에서 자료가 나오면 민경욱 의원실 발로 기사를 쓴다. 기자가 기사 하나를 가지고 한두 달 취재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날그날 써야 한다. 바쁘다. 그래서 의혹 보도라고 한다. 기자는 수사기관이 아니"라며 TV조선을 입장을 헤아렸고, 행정지도인 '의견제시'를 주장했다.
(후략)
이사람 이제 멀쩡한 오보 심의할때도 가만히 있는 JTBC 끌고와서 이미 죽어버린 태블릿피시 조작설 끌고옴. 그러면서 JTBC KBS 오보나 빡세게 심의하라는 식으로 얘기하는데.... 과연 그럴까?
2부에 계속 2부로 끝날듯.
역겨워 죽겠네
자칭 머안윽과들이 빠는 바미 수준ㅋㅋㅋㅋㅋㅋ - dc App
내가 지금 까는 사람은 일단 미통당임
아 미통이었네 ㅅㅂ 오인사격 ㅏ... - dc App
ㅋㅋㅋ 개인적인 의견으론 바미당 저사람은 괜찮게 심의함
최소한 억지는 안부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