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길을 걷다 급똥이 마려워서 어쩔수없이 앞에 있는

여자기숙사 화장실에서 똥을 떄렸는데 

여성분들께 몰카 한남으로 몰려서 사냥을 당하였습니다.

하지만 홀연히 심상정 대표님께서 나타나셔서

"보내줘라" 한마디로 저를 구해주셨는데 이 꿈은 무얼 의미할까요


근데 심상정 표정이 너무 어두워서 가슴이 아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