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주의 원류인 피히테가 독일 국민에게 고함에서
독일인이란 독일어를 쓰는 사람이라고 정의했듯.
한민족은 한국어를 쓰는 사람이라면 모르겠는데,
늘 실체도 불분명한 혈통을 들고 오니 민족주의가 결국 부족주의 이상은 안 되는거야.
한국인의 특질에 무슨 가치가 있음.
검은 머리. 검은 눈동자에 무슨 가치가 있냐고.
민족에 가치가 있다면 그건 역사와 언어를 공유하는 민중이라는 것이지.
결국 조상들 쥬지에서 민족이 결정된다고 믿는다면.
민족주의야 말로 쥬지주의다 이 말이야.
독일인이란 독일어를 쓰는 사람이라고 정의했듯.
한민족은 한국어를 쓰는 사람이라면 모르겠는데,
늘 실체도 불분명한 혈통을 들고 오니 민족주의가 결국 부족주의 이상은 안 되는거야.
한국인의 특질에 무슨 가치가 있음.
검은 머리. 검은 눈동자에 무슨 가치가 있냐고.
민족에 가치가 있다면 그건 역사와 언어를 공유하는 민중이라는 것이지.
결국 조상들 쥬지에서 민족이 결정된다고 믿는다면.
민족주의야 말로 쥬지주의다 이 말이야.
백두혈통ㅋㅋ
혈통도 민족을 규정하는 근거 중 하나란 소리입니다
혈통에 대한 집착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