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스를 아는 갤러라면 역사가 원시사회 - 노예제 - 봉건제 -자본주의로 발전했단 발전론을 알고 있을꺼야.노예제의 대표적 사회가 서구에서는 로마정이지.하지만 갤러들이 좋아하는 '실증 역사'에 따르면1.고대 로마의 노예 인구는 전체 인구의 10%가 되지 않았음.2.반면, 조선의 노비 인구는 전체 인구의 반절 이상을 차지 했음.
뫄 역사적 정밀성을 따지면 갤 글의 95퍼는 날라가야겠지 - dc App
인류학 책 두세권만 읽어도 새로운게 넘 많더라
노예와 노비를 같은 것으로 취급하는 것 자체가 오류 - dc App
그럼 세르부스와 서프와 슬레이브와 노예는 같은것인가란 질문으로 넘어가야지 - dc App
각자 다른 언어로 형용된 여러 개념들을, 몇가지 공통점을 근거로 하여 하나의 범주로 통칭하는 것 자체가 게으른 일 아닐런지. - dc App
그게 하나가 아니라면 계급이론의 전개가 가능하긴하냐? - dc App
꼭꼭 한 마디를 안 지려고ㅋㅋㅋㅋ
애초에 마르크스의 역사발전론이 철저히 서구의 기준에 입각하여 적용되는 이론이라는걸 알고 있어야. - dc App
ㅇㅇ 맑스 자체도 자신의 도식을 전세계에 변형없이 보편적으로 적용하려 한 적은 없음. - dc App
현대 노예도 제도에만 없을뿐이지 2000~3000만이라는 보고서가 있음
그렇네
그거 조선의 노비가 노예라기에는 애매한 측면이 많음 당장 노비거래도 본인의사에 따라 좌우되질 않나 국가적으로 노비들을 양민으로 전환시키려는 노오력도 있었음
그리고 이영훈(정작 이쪽에선 반대파였었음)하고 노비제로 키배 붙었던 제임스 팔레만해도 한 30%에서 1/3가량은 노비였다고 하던데 50%는 너무 오바 아님?
노비가 전체인구의 절반이었다는건 친일 사학자들의 과장 아니냐
'자본주의의 대표적 사례를 2000년대 지구라고 부르지만 갤러들이 좋아하는 '실증 역사'에 따르면 2020년대 지구의 고용되서 임금받는 노동자 비율은 절반이 되지 않아.. '
-3020년 로자갤
근데 논문 찾아봤더니 9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 일관적으로 1세기경 이탈리아 노예 인구는 최소 25프로에서 40프로로 추청하던데 그래서 10프로 안됐다는 근거는 ㅇ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