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 도시빈민과 함께 진보운동의 주력군이고



러시아 혁명 당시 프롤레타리아는 소농보다 훨씬 적었지만 외자로 건설한 대공장에 밀집되어 동질한 계급의식을 형성했기에 혁명에 성공했죠


다만 남한이 자본주의라는 주된 근거 중 하나가 프롤레타리아의 비중이기도 한만큼, 무시할 수는 없는거구요. 암튼 가장 결정적인 기준은 아니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