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적 사고가 결국 이성적 사고의 발단이 되는 법. 순수 이성에는 한계가 있지요. 암 암 그라제잉 훠훠
익명(39.7)2020-04-28 17:28
칸트 헤겔 실존주의 다 뇌피셜아니냐 - dc App
익명(166.137)2020-04-28 17:30
답글
마르크스는?
익명(223.38)2020-04-28 17:44
철학 발달사만 봐도 그 당시 철학과 과학의 연관성이 보이는데;
에서 개추
익명(49.170)2020-04-28 17:34
과학이나 철학이나 시대따라가는 경향은 있다만 라캉처럼 "소설같은" 철학들은 언제나 있었음 - dc App
익명(165.132)2020-04-28 17:43
답글
"득세"한거는 근대 이후라고 적은건 안보이누;
익명(117.111)2020-04-28 17:45
답글
교부철학 이기론 해보쉴? - dc App
익명(165.132)2020-04-28 17:45
답글
이기론은 그당시 조선 최첨단 과학이었다 게이야;
익명(117.111)2020-04-28 17:51
답글
이기론은 세계관을 설명하는 철학이지 과학이 아님... - dc App
익명(165.132)2020-04-28 17:52
답글
리기론 글 보면 관찰된 자연현상에 대한 언급은 거의 없고 개념적 분석이 머부분인 레후 - dc App
챱챱(125.184)2020-04-28 17:55
답글
동양 철학의 그 세계관이 걔네는 진짜 세계라고 본거 아님?
익명(117.111)2020-04-28 18:08
답글
글킨 한데 '실증적 근거'라 하면은 실제로 오감에 감각된 것들을 근거로 삼을 때 실증적 근거라 하는 거 아님? 리기론은 대개 개념적 분석이나 공리로부터의 연역, 귀류법 등으로 성립됐지 자연 관찰은 한정적인 영역이었음. - dc App
챱챱(125.184)2020-04-28 18:11
답글
우리가 말하는 세계랑 동양적 천지는 근본적으로 다름 세계는 기본적으로 인간과 분리되서 상호작용하지만 이기론에서 천지만물은 음양오행이 가장 균형잡힌 인간 내부에서 찾는거임 - dc App
익명(165.132)2020-04-28 18:12
답글
"이기론에서 천지만물은 음양오행이 가장 균형잡힌 인간 내부에서 찾는거임"
-난 세상이든 사물이든 일단 탐구한거는 과학이라고 생각해서 너랑 나랑 의견차이가 생겼던거같다. 솔직히 그 사람들은 그렇게 탐구하는게 세상을 이해하는 옳은 방법이라보고 그게 또대충 맞으니까 믿었을테니 그 당시 첨단과학이라 봤음
익명(1.248)2020-04-28 18:20
답글
난 일단 가설반증과정을 거치지 못했으면 잘봐줘도 자연철학이지 과학은 아니라고 생각해서링 엇갈리는 부분이 파악되서 다행이네 - dc App
익명(223.62)2020-04-28 18:27
답글
실증적 근거는 솔직히 글 새로 쓰는게 나아보이는데
이 글도 저녁먹다 대충쓴거거든 ㅎ;
익명(1.248)2020-04-28 18:28
라캉이 득세는 무슨 거의 맑스주의 경제학 수준이지 전세계 강단 철학자 중 한 0.1%만 의미 있다고 생각할 듯
철의활동가(123.143)2020-04-28 17:46
답글
나도 라캉같은 새끼라고 적었듯 라캉 의미 좆도 없다 봄
지금 글도 솔직히 학계를 향한 비판이 아니라
프로이트 라캉 이딴거 읽고 철학좀 한다는 새끼 욕하는거임
감성적 사고가 결국 이성적 사고의 발단이 되는 법. 순수 이성에는 한계가 있지요. 암 암 그라제잉 훠훠
칸트 헤겔 실존주의 다 뇌피셜아니냐 - dc App
마르크스는?
철학 발달사만 봐도 그 당시 철학과 과학의 연관성이 보이는데; 에서 개추
과학이나 철학이나 시대따라가는 경향은 있다만 라캉처럼 "소설같은" 철학들은 언제나 있었음 - dc App
"득세"한거는 근대 이후라고 적은건 안보이누;
교부철학 이기론 해보쉴? - dc App
이기론은 그당시 조선 최첨단 과학이었다 게이야;
이기론은 세계관을 설명하는 철학이지 과학이 아님... - dc App
리기론 글 보면 관찰된 자연현상에 대한 언급은 거의 없고 개념적 분석이 머부분인 레후 - dc App
동양 철학의 그 세계관이 걔네는 진짜 세계라고 본거 아님?
글킨 한데 '실증적 근거'라 하면은 실제로 오감에 감각된 것들을 근거로 삼을 때 실증적 근거라 하는 거 아님? 리기론은 대개 개념적 분석이나 공리로부터의 연역, 귀류법 등으로 성립됐지 자연 관찰은 한정적인 영역이었음. - dc App
우리가 말하는 세계랑 동양적 천지는 근본적으로 다름 세계는 기본적으로 인간과 분리되서 상호작용하지만 이기론에서 천지만물은 음양오행이 가장 균형잡힌 인간 내부에서 찾는거임 - dc App
"이기론에서 천지만물은 음양오행이 가장 균형잡힌 인간 내부에서 찾는거임" -난 세상이든 사물이든 일단 탐구한거는 과학이라고 생각해서 너랑 나랑 의견차이가 생겼던거같다. 솔직히 그 사람들은 그렇게 탐구하는게 세상을 이해하는 옳은 방법이라보고 그게 또대충 맞으니까 믿었을테니 그 당시 첨단과학이라 봤음
난 일단 가설반증과정을 거치지 못했으면 잘봐줘도 자연철학이지 과학은 아니라고 생각해서링 엇갈리는 부분이 파악되서 다행이네 - dc App
실증적 근거는 솔직히 글 새로 쓰는게 나아보이는데 이 글도 저녁먹다 대충쓴거거든 ㅎ;
라캉이 득세는 무슨 거의 맑스주의 경제학 수준이지 전세계 강단 철학자 중 한 0.1%만 의미 있다고 생각할 듯
나도 라캉같은 새끼라고 적었듯 라캉 의미 좆도 없다 봄 지금 글도 솔직히 학계를 향한 비판이 아니라 프로이트 라캉 이딴거 읽고 철학좀 한다는 새끼 욕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