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르크스의 후손은(프레드릭 데무트를 빼면) 모두 예니헨 마르크스와 장 롱게 사이의 후손이다.(로라 마르크스와 파울 라파르그 사이의 후손은 대가 끊어졌다.) 그러므로 마르크스의 후손 중 성이 마르크스인 사람은 없다. 이 롱게 가문은 그 후 프랑스 사회당 의원, 의사, 변호사, 저널리스트들을 배출한 '명문가'가 되었다. 참고로 프랑스 사회당 의원이자 마르크스의 외손자인 장 롱게는 프랑스 전쟁공채에 찬성표를 던졌다.
2. 알려진 바로는 엥겔스의 직계자손은 없다.
ㅇㅇ 그야 메리 번즈랑은 사실혼 관계였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