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부터 잘못된글일까...
[토론·논쟁] 모 카페에서 주운글인데
익명(175.223)
2020-04-29 12:58:00
추천 0
댓글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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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주의는 영국이안겨준거고 미국이한건 소련이랑 독재자들가지고 대리전 한거
신제국주의 맞지 결국
이건 민주주의 쟁취하려던 그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아랍의봄까진 괜찮았는데 미국개입으로 좆된거 아니었음?
또또또 개소리 한다 - dc App
로자갤놈들 또 또 정신병 도져서 헛소리 레파토리 돌리네. 마스크스주의랑 PC랑 관계없다 그건 자유주의자들꺼다, 좌경화 따위는 없다 우덜식 마르크스주의 아니면 전부 우경화다 ㅋㅋㅋㅋㅋ
그럼 세계가 지금 좌경화로 보이노 이기 ㅋㅋ
ㄴ 극좌로 정향하다가 대중들이 나치까지 긍정하면서까지 들고일어나니 시껍해서 태세전환중인거지 ㅂㅅ아
정신병원으로 - dc App
극좌? 신자유주의 세계화 경향이 극좌적인건가
뭔 신자유주의 타령이야 경제영역이나 장악했지 나머지 영역은 죄다 좌가 잡아먹었고 경제영역마저 08년 이후로 세가 꺾인놈들인데
게다가 경제학 교수들은 태반이 새케인즈학파인데 시발 신자유주의는 염병
결국 케인지언들도 대부분이 신고전파 종합 같은 우익 어용 경제학에 편입되었는데? - dc App
2010년에 시행된 하르츠 개혁은 무엇
우익 어용이란건 니들같은 극좌들 입장에서나 그렇고. 새케인즈학파는 그냥 거시경제 잘 굴리는데만 관심있고 신자유주의자들의 시장만능주의같은 헛소리는 철저히 배격하는데 뭔 우익어용이래.
니들이야 자본주의가 곧 우익이니 그런소리하지. 근데 그런식이면 사민주의도 우익어용이지. 딱 끼리끼리 모였을때만 통하는 논리.
자유방임을 하던 통화정책으로 기업에 돈을 붓던 둘 모두 부르주아 계층의 이윤을 대변하는 정책인데. 시장만능 안한다고 우익 어용 아니란 소리는 대체 얼마나 지능이 낮으면 할 수 있는거냐. - dc App
요즘 사민주의는 우익 어용 맞는데? 베른슈타인식이면 몰라도 노동유연화와 복지축소가 주된 핵심인 제 3의 길이나 외치는 슈뢰더나 블레어가 어딜 봐서 좌익임
그건 딱 극좌포지션인 니들 입장이고. 그걸 니들끼리 떠들며 정신승리할수야 있지만 남들도 그렇게 생각해주길 바라냐?
최소한의 지성이라도 갖춘 사람이라면, 극좌 극좌 타령만 하며 박박 우길게 아니라 상대의 주장이 틀렸다는 논거를 제시할 줄 알아야 하지 않을까? - dc App
고전적 사민주의자들도 -사민당내 좌파- 반대하는걸 극좌들 레파토리라 취급하노
커트코베인까지만 보고 댓글달았는데 제3의 길은 상대적으로 우경화맞지. 근데 08년 이후로 그것도 맛간지 오래인데? 그나마 제3의 길도 경제분야 한정이지. 나머지 분야는 전부 좌에 먹혔는데 뭐래는거야.
노동유연화로 악명높은 하르츠 개혁이 시행된게 2010년이고 박근혜 정부가 열심히 띄어주기도 했는데 제 3의 길같은 중도노선이 사그라들기는.
애초에 경제분야가 친시장/친자본적인데 어떻게 좌파야
그런건 이념에서 온게 아니라 자본주의 체제를 경유해서 오는 자연 자체의 한계에서 온거니까. 이념으로서 신자유주의는 죽어가는 중이지 코로나로 한 반 더 뒤졌고.
올랑드가 제3의길 추종하다가 여론 폭망한게 15년 이후 즈음인데 08년 같은 소리하네. - dc App
경제말고도 좌익담론 많은데 니가 마르크스주위적 계급론에 매달러있다고 나머지도 없다는건 그야말로 급진좌파라서 하는 생각이고
아니 이념이 하루아침에 뒤지나? 시점으로 자꾸 시비거네. 나라가 한두개도 아니구만. 이념으로서는 그 시점에 사형선고받은거나 마찬가지인데?
그래서 그 사형선고를 누가 내렸음? 니 뇌내 뉴런이 내렸냐? - dc App
마크롱도 신자유주의 정책 잘만 피더만
니들 입장에선 경제학 정책이 니들 입장에 반하면 우익이라고 보고 니들 입장에 맞으면 좌익이라고 보고 하겠지만 새케인즈주의자들은 그런데 관심없고 거시경제 잘 굴리는 정책을 피면 그만임.
또또 말 돌리노 ㅋㅋㅋ - dc App
뭔 말을 돌려? 필요하면 재정정책도 하고 필요하면 긴축도 하는거지.
그래서 제3의길 사형선고를 누가 내렸음? - dc App
마르크스 이후 마르크스주의자가 놀고먹은것도 아니고 그동안의 사상발전을 없던 걸로 치부하면 어쩌란거
아니 유럽미국 사상계 좌경화된건 상식수준이고, PC랑 마르크스주의랑 관계있다는건 책몇권민 펴봐도 나오는구만 ㅋㅋㅋ
드립이지?
유럽미국 좌경화 ㄷㄷ 존나무섭노
https://m.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m_book&sm=mtb_jum&query=어떻게+상식이+되었나#api=%3F_lp_type%3Dcm%26col_prs%3Dcsa%26format%3Dtext%26nqx_theme%3D%257B%2B%2522theme%2522%253A%257B%2522main%2522%253
응 팩트야 저능아 새끼들아
좌경화의 기준이 뭐냐
나도 책한권 들고올테니 유럽미국 우경화 주장하면 받아줄거임?
이 친구는 또 왔노
ㄴ 알튀세와 그 제자들이 있는데 어떻게 마르크스주의랑 PC의 관계가 부정됨? 좆무위키에 운동권처럼 보이는 새끼들이 관계없다 이게 다 대안우파의 음모라고 음모론 풀기는하더라.
? 저 책은 하나의 예시인데? 그냥 존나 대놓고 애기하는 케이스라 들고온거지 저거 하나뿐인줄 아나?
PC는 지금 리버럴에서 대부분 주장하는데 뭔 소리를 하는 거야; - dc App
뭔 리버럴 타령이야 그새끼들이 갖다쓰는 이론이 전부 마르크스주의 계보에 있던놈들 이론인데. 미국에서 리버럴이 더 이상 예전같은 리버럴이 아니라 '빨'이 됐다는 얘기가 나오는게 근거가 없는줄아나 샌더스가 날뛰는 것만 봐도 예전 리버럴이 아니구만.
무슨 상관이냐니? 데리다랑 들뢰즈가 알튀세 제자나 다름없는데? PC가 마르크스주의랑 상관없고 이게 전부 다 대안우파의 음모론이란 양심터진 소리 발동걸려고?
문화적 마르크스주의 아니냐?
아니 그러면 좀 설명을 해보던가 ㅋㅋㅋ 갑자기 정치적 올바름의 기반이 맑스주의라고 이거 모르는 너희는 정신병자! 이러면 하나도 설득력이 없어 ㅋㅋㅋ - dc App
조던 피터슨 500배
리버럴=맑시즘 ㅋㅋㅋㅋ 어떻게 리버럴 사상이 맑시즘에서 나왔다고 말할 수가 있냐? 기원 자체가, 세상을 보는 관점 자체가 존나 상극인데???
조던 피터슨이 저것과 비슷한 소리하다 지젝한테 털렸지
아니 왜 자꾸 리버럴로 꼬리자르지? 리버럴들이 PC화되는 과정이 프랑스이론들을 수입하면서 급진화된 부분이 큰데? PC질에 쓰이는 프랑스이론들은 그 뿌리가 알튀세까지 거슬러가는 마르크스주의 계보인데?
지젝이야 구좌파 아니면 전부 마르크스주의 아니다 이딴 꼬리자르기 하니까 ㅋㅋㅋㅋ 걔입장에선 PC는 미르크스주의 아니지. 니들입장에서 사민주의는 좌익아니고 어용우익인것처럼.
응 들뢰즈는 단순히 알튀세 제자선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마오주의자였고 네그리랑 붙어먹었는데 또 꼬리자르기하죠.
데라다도 '유령'이 어쩌고 하면서 마르크스주의 쉴드쳤는데.. 이악물고 꼬리자르기는 왜 하는거야 대체. PC랑 마르크스주의 관계가 그렇게 부끄럽나?
아니 자기 멋대로 생각하면 답이 없는데 ㅋㅋ 일단 PC가 맑스주의의 영향을 받았을 수는 있겠지, 근데 그게 직접적으로 연관성, 즉 뿌리로 이어지냐는 건 전혀 다른 얘기잖아 ㅋㅋㅋ 만약에 너가 그걸 납득시킨다면 그건 또 다른 얘기겠지. - dc App
맑시즘의 주류랑 PC의 주류가 다른데 그게 어떻게 같아지냐
아니 왜 자꾸 이악물고 마르크스주의 계승인걸 부정하지? 들뢰즈는 물론이고 버틀러니 스피박이니 하는 애들 자기 책에서 끝없이 마르크스를 반복인용하는데? 데카르트? 독일관념론? 스콜라철학? 그런애들은 프랑스이론애들에게 '적'이야. 적인것처럼 보이는 수준인게 아니라 대놓고 그들에 대한 적으로서 정체화하고 그러면서 전개된 이론인데? 그에 반해 마르크스는 끝없이
인용했다고 ㅅㅂ거 마르크스주의자면 마르크스는 헤겔 계승자지 시1발아
니체는 바그너 계승한 작곡가일듯 ㅇㅇ - dc App
프랑스이론 하는 애들한테 끝없이 마르크스는 인용되고 부정적으로 인용되기보다 긍정적으로 계승해야할 것으로 묘사되는데? 심지어 프랑스이론 다음을 논하는 애들도 항상 마르크스를 반복인용하는데? 산발적인 PC이론들 사이에서 일관되게 인용되는 유일한 이데올로그가 있다면 유일하게 마르크스뿐인데 마르크스를 '기이한 끌개'로 영원히 중심으로 삼으면서꼬리자르기 너무 추한데
당연히 20세기 철학사상에 마르크스가 영향을 많이 끼쳤으니 인용되는 거지 니새끼는 마르크스를 철학계 볼드모트로 보니까 그 꼬라지를 두고보지 못하는 거고
아 뭔 20세기 철학사상 타령이야 분석철학자들은 1도 인용 안하는데. 아니 마르크스 인용 안하고 독자적인 길 간다고 '어용'이니 뭐니까지 하는 마당인데 ㅋㅋㅋㅋ 이거야말로 얼마나 좌경화되어있는지 증거지.
백번 양보해서 니말대로 마르크스에서 파생되었다 하더라도 내려가면서 사상간 차이가 같다고 할 수 없을정도로 달라졌는데 도매급으로 처묶냐고
마르크스주의를 계승한 부분은 반자본주의이면서 anti-idealism인 부분이지. 전략으로서 대중동원을 삼는 점도 동일하고. 그리고 프랑스이론이 마르크스주의와 결별했으면 갈수록 그 이후 이론가들이 마르크스와 멀어지는 얘기를 해야하는데 오히려 더 마르크스로 회귀중이니 말다했지.
그리고 양심이 있으면 로자갤에서 얘기를 해도 마르크스주의 영향을 받았지만 이러이러한 점에서 마르크스주의로 인정할 수 없다 (지젝) 수준이 되야지. 뭔 PC는 전부 리버럴거야 마르크스주의랑 상관없어 이딴소리나 하고 있으니 ㅉㅉ
구체적으로 과학 좌파 (게리 워스키) 라는 책을 보면 소련이 어떻게 서방 과학자 진영에 접촉했는지에 대한 내용이 나오는데. 책의 주된 논지는 아니지만 페미니즘을 당시 동료였던 것으로 묘사할 뿐만 아니라 마르크스주의적 운동이 몰락한 이후에도 남아있는 최후의 우리편으로 묘사됨.
이것만이 아니라 책을 볼때마다 뻔히 마르크스주의와의 연관이 멏페이지마다 고개를 디밀지. 내가 이거 연구하면 박사학위준다고 하면 책파서 논문이라도 쓰겠지만 그럴일 따위는 없고 순전히 내 호기심 위해서 책보는 과정에서 발견한 사실이니 일일히 책과 페이지 적어놓은 것은 없으니 논문급은 기대말고
소련이 페미니즘 지원했다는 얘기는 과학좌파라는 책에서 안나옴. 과학자그룹에 접촉했다는 얘기가 주고. 그 책 쓴사람 좌측이다.
그냥 마르크스주의가 뭔지 잘 모르는것 같은데
PC가 반자본주의와 무슨 관계냐고? PC가 바라보는 주체의 자리가 백인-남성-이성애-가부장제-기독교-근대성-국가-자본주의니까. 그리고 프랑스 이론은 마르크스주의적인 '유물론'이 아니지. 반면에 관념론이 아닌건 확실하다. 관념론을 일반명사로 써서 철학적 주장을 할 수는 있겠고 그런 비판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프랑스이론의 철학적 기획은 철저하기 반관념론을 중심
중심으로 공전한다. 그리고 난 발리바르 바디우 얘기하는거 아님. 포스트모던 이후는 말하는 놈들이 포스트모던에 비판적인 것은 당연한거고. 그 결과가 마르크스주의로 다시 쏠리는 모양이라면 마르크스를 반복 인용하는 프랑스이론에 깔린 의미가 보이는 것이지. 그리고 마르크스를 유물론만 내세우지만 초리 마르크스의 인간주의적 면모를 중심으로 내세우면서 신좌파들이 등장한
초기 마르크스는 청년헤겔학파에 독일 자유주의자였는데? - dc App
등장한거니 관계없다고 꼬리자르먼 사기라고 할 수 밖에. 오히려 더 근원적인 마르크스의 문제의식으로 돌아간다든가. 아니면 데리다식 인식처럼 유령처럼 마르크스주의가 존재하는 방식으로 끝없이 영향을 미치는데 어떻게 관계가 없다는 건지. 이 정도 지위를 갖는 이데올로그는 프랑스이론 내에세 마르크스 말고는 없음.
아 그래서 뭐 '초기 마르크스'는 마르크스가 아니다 뭐 그런 얘기 하려고? 애초에 헤겔주의적 면모에 집중해서 헤겔주의자 되려고 초기 마르크스를 독해한게 아니라 후기 마르크스로 나아가는 단초를 찾아서 재생시키는게 목적인 독해였는데 무슨 상관인데.
초기 마르크스는 현대에 와서 인식되는 '마르크스주의자'가 아니었다는 것임. - dc App
마르크스의 말을 빌린다고 마르크스주의가 아님. 다시말해 '마르크스에 영향을 받았는가?' 와 '마르크스주의자인가?' 이 두개는 전혀 다른 의미인거라고.
그렇지만 여전히 마르크스인데? '마르크스주의' 읽을 줄 알잖아? 게다가 후기 마르크스의 문제의식을 완전히 버린 것도 아니고 경제부분에서 사실상 패배해서 나머지라고 살려보겠다고 시체디벼가면서 되살린건데 그정도로 마르크스에 집착한 놈들 갖다가 마르크스주의랑 관계없다고 꼬리자르기 ㄷㄷ
그럼 이미 다른사상이지 ㅅㅂㅋㅋ 차라리 포스트마르크스주의라고 부르던가
뭐래는거야. 실제로 포스트어쩌고를 니 표현대로 칸티즘이라고 불러서 욕하기도 하는데? 뭐 구체적 표현은 다르지만. 그리고 프랑스이론 다음을 논하는 애들은 칸트니 니체니는 다시는 언급 안해 근데 마르크스만 유일하게 또 반복적으로 인용하는데? 이정도로 집착하는데 관계없다고 우기면 나를 병신취급한다는 생각밖에 안드는데..
당연히 PC한테는 반자본주의를 전면에 내세울 수 없지. 경제학에서 털려서 인문학으로 도망친건데 어떻게 그걸 전면에 내세움? 나머지로 물타서 내세우는거지. PC진영을 하나로 묶어주는 고리는 반자본주의밖에 없음. 그거 아니면 그 부정한 무지개 연합이 가능하지 않음. 슈미트식으로 적을 설정해야 이질적인 그룹들이 하나로 정향해서 세력화할 수 있는데 다종다양한 PC
PC따까리들을 묶어주는 중심논제가 반자본주의임.
포스트모더니즘이 왜 칸트주의(니 표현)가 아닌데? 칸트주의 맞아 ㅡㅡ 당연히 그렇게 부를 수 있고 실제로 일관되고 지속적인 영향이 존재함. 문제는 칸트보다 마르크스가 훨씬 영향이 쎄다는 거다. 칸트 영향은 디벼보니 그렇더라 수준이라면 마르크스는 아예 그 학파들이 가능했던 이유 자체인데.
위에 포스트마르크스주의라고 부르라는데 실제로 그렇게 부르기도 하고 여러가지 수식어 붙여서 무슨무슨마르크스주의라고 많이 부름. 문제는 그렇게 불러도 음모론 취급하잖아. 문화마르크스주의라는 단어 자체를 음모론 취급하는 마당에.
사상집단을 뭐라고 묶어 부르는지는 포지션에 따라서도 달라지고 역사적 전개에 따라서도 달라짐. 현실정치의 포지션에서 프랑스이론 디미는 PC는 구좌파와 연대하고 마르크스를 반복인용하고 반자본주의 테제를 공유하는 점에서 XX마르크스주의라는 이름으로 불려도 할 말이 없아야함. 그리고 사상사 차원에서 프랑스 이론 다음이 다시 마르크스에 더 가까워지고 있어서 현대 프
프랑스 이론과 그 후예의 흐름을 마르크스주의의 전개과정으로 이해해도 전혀 문제될게 없음. 마르크스 자체로 철학사 해석에 따라서는 헤겔주의의 전개과정의 일부로 당연히 볼 수 있는 것처럼. 반면에 이걸 대안우파의 음모론 취급하고 PC는 리버럴의 전유물이라고 우기는건 완벽한 미친소리고.
여기 갤에 사실상 남남인 놈들이 상대적으로 많은건 알겠는데 꾸준히 PC논리 긍정해야한다고 떠드는 애들 등판하는게 사실이고. 그리고 자꾸 이게 다 대안우파의 음모다 리버럴의 원죄를 우리에게 뒤집어 씌운다 이러니까 어이없어서 하는 소리지.
그리고 문화계에 '마르크스레닌주의자'나 '스탈린주의자'는 거의 없겠지만 '변형된마르크스주의자'는 깔린게 팩트지.
누구나 하는 레토릭이지만 신좌파는 자본주의로부터의 단절을 원하지. 그 대안이 뭔지가 없으니 참 병신같은데 그 자리가 공백이니까 현실적으로 신좌파는 구좌파적 혁명의 소모품이 될 수 밖에 없고 그래서 더욱 친마르크스주의적이지. 그리고 자본주의 비판하는 경우는 많지만 마르크스를 '지속적으로' '긍정적으로' 인용하는 케이스는 많지 않음. 근데 신좌파는 그럼.
네 다음 사상통제
어쨌든 3시되서 나는 갈거임 ㅂㅂ
최소한 공지나 유입들에 대한 권고사항 정도는 읽고 오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기본적 에티켓도 없이 다짜고짜 욕부터 내뱉으면 뭐 어쩌잔건지
ㅋㅋㅋ 화냈네. 그래 입털게 해준건 고마움 감사.
정치적 올바름은 민권운동가들의 의해서 나온거지 신좌파에서 나온건아님
그리고 신좌파=민권운동가가 아님
마르크스 자체가 당시 사상에 커다란 영향을 준건 사실 아니야? - dc App
도대체 외국인이 무슨 특권을 가지고있다는겨??
pc가 싫으면 그에대한 합당한 비판을 해야지 그냥 반pc하려고 맑시즘 운운하면서 미국 리버럴은 극좌화됐고 샌더스 등판이 그를 반증하는 증거이다 하면서 정작 입터는건 철학자타령밖에안하고 꼬리자른다고 욕이나 쳐 싸고.. 이야기할때 꼭 그렇게 욕써가면서 해야만 하는건가? 얼굴까고 토론회 열든가
카페에 들어간거부터
PC로 동치되는 “극좌화”가 원인이라니 ㅋㅋㅋ
어디 카페임?
모 만화관련 커뮤니티인데 거기서도 다른 사이트거 퍼온거같음
PC는 자유주의에서 시작했는데
뭔 개소리 알튀세는 노량진 수산시장에 팔아먹으셨나
일견 맞는 말이기도 함 중동에 민주주의 안겨주면 뭐함 걔네는 신정정부 뽑는데
이런거보면 그냥 너네가 알아서 해라 마인드 같은데
중동에 민주주의를 안겨줘? 제국주의와 식민주의의 낙인을 찍은게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