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시적 표현과 아포리즘이 넘쳐
철학저서가 아닌 예언서 처럼 느껴짐.

성경과 약자들을 무척이나 비난했지만
막상 본인 책 보면 누구보다 성경책에 쓰인 말하기 방식을 즐겨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