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케 금수저 집안인데 반제 사회주의 운동을 진정성가지고 했을까요즘 국 선생 꼬라지보면 그냥 패션이나 훈장 아니었을까 생각이 들다가도그 당시 활동가는 인생걸고하는거라 나같은 방구석이 진정성 없다고 까대기도 뭐하고진짜 뭐였을까싶네
논문 보면 진심인데
지금은 그냥 86세대 리버럴 아니냐
나이들수록 타협한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