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무솔리니가 너무 호감이다.
무솔리니 연설 영상 보면 가슴이 열정으로 뜨거워진다(히틀러는 왠 찐따가 리액션 존나 어색하게 과장해서 연설하는 것 같아서 싫고...)
턱 내밀고 팔짱끼면서 연설하는거 보면... 싼다...
좌익에도 저런 선동가가 있었으면 좋았을 것을...
무솔리니 연설 영상 보면 가슴이 열정으로 뜨거워진다(히틀러는 왠 찐따가 리액션 존나 어색하게 과장해서 연설하는 것 같아서 싫고...)
턱 내밀고 팔짱끼면서 연설하는거 보면... 싼다...
좌익에도 저런 선동가가 있었으면 좋았을 것을...
괴벨스도 보세요
괴벨스도 카리스마가 부족함...(내용은 몰라도) 무솔리니 패션하고 성량 보면 왜 파시즘이 먹혔는지 이해가 됨
두체! 두체! 두체는 집이 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