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문제니 가격의 가치에서의 이탈이니 그딴 무식한 흑색선전 말고
내 생각엔 '왜 노동가치가 위 영상처럼 실제로 현실에서 가격으로 실현되는가?'가 가장 큰 난제임
??? 내가 배운걸로는 설명이 안되는데 누구 이거 설명좀 해줄사람 자본의 유기적 구성이 전 산업에서 똑같기라도 한거임??
전형문제니 가격의 가치에서의 이탈이니 그딴 무식한 흑색선전 말고
내 생각엔 '왜 노동가치가 위 영상처럼 실제로 현실에서 가격으로 실현되는가?'가 가장 큰 난제임
??? 내가 배운걸로는 설명이 안되는데 누구 이거 설명좀 해줄사람 자본의 유기적 구성이 전 산업에서 똑같기라도 한거임??
전체합은 결국 노동가치수렴이다 이런식으로 퉁치던데
산업연관표에서 각 산업 생산가격이 투하노동량에 비례하게 나오는데 그게 뭔소리임 맑스주의 경제학에 따르면 노동가치론이 이런 식으로 실제로 성립하면 안된다니까??
각 산업에서 자본집약적이냐 노동집약적이냐에 따라 가격이 노동가치에서 이탈해야함
난 맑스경제학 공부안해서 몬소린지 모르겠지만 일단 뭐가 잘못됏다는건 알겟다
노동가치론이 현실에서 실제로 성립하는데 왜 성립하는지 이론적으로 모르는 미친상황임
질문을 잘 모르겠어. 가격이탈이 모든 산업이 균등하게 나타난다는게 너가 가진 의문임??(혹은 나타나지 않거나)
ㅇㅇ 왜 가격이탈이 안 나타나는지 이해가 안됨. 추측이지만 스라파식으로 상품에 의한 상품생산이라 결국 전체 경제의 유기적 구성 삽입해야 해서 그런건가?
난 질문이 아직 이해가 안 가네. 노동소득 혹은 자본소득이 가격에서 이탈한다는데는 동의하는데, 맑스 경제학에서는 노동투입량(x화폐량)에 따라 가격이 결정되는거 아님?
? 각 상품에 대한 노동투입량으로 가격이 결정된다고? 그럼 생산기간이 긴 산업이나 불변자본 비율이 높은 산업(둘은 결국 같은데)의 이윤율이 그 반대보다 떨어지게 되는데?
ㅇㅇ 약간 맴도는 것 같은데. 이윤률이란건 결국 자본의 불로이득이잖아. 이윤률이 높은 산업일 수록 시장 가격이 높아야 하나? 이윤률이랑 임금은 결국 생산물 시장이 아닌 요소 시장의 문제 아니야?
아니 자본의 자유로운 이동으로 이윤율은 평균이윤율로 수렴한다고 가정하면 '이윤율이 높은 산업'이 존재할 수 없잖음
ㅇㅇ 이론적으로 그렇지. 그 말은 이해돼
ㅇㅇ 그래서 평균이윤율 가정에 따르면 자본집약적인 산업의 가격은 가치보다 높고 노동집약적인 상품의 가격은 가치보다 낮아지게 되잖음.
아? 그래? 자본론이 지금 서울 집에 없어서 그런데 가격이 그런식으로 이탈하나.... 그렇다면 너 의문이 맞는 말 같다. 저 영상은 자본론에 대한 근거가 될 수 없네. 그 반대지
3권 상 2편 9장 보면 될꺼임
참고로 이건 스미스와 리카도에게도 알려져 있었고, 스미스는 노동가치론을 포기한 반면 리카도와 마르크스는 평균적 자본구성의 상품에서 가치와 가격이 일치하므로 그것을 기준으로 삼을 수 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