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총선 전과 후에 열리고 있는 여성 정치 관련 모임만 봐도 알 수 있음.
진보 성향인 페미당은 이가현이 민중당의 손솔, 정의당의 조혜민, 무소속의 신지예와 만났는데, 진보 성향이 전혀 없는 여성의 당은 마찬가지로 민주당에 투항한 기본소득당과 만나고 있음.
그리고 이렇게 나눠진 두 그룹은 서로 교류가 전혀 없는 사이인데, 특히 여성의 당과 페미당은 올해 2월에 있었던 창당 과정에서 격렬한 대립을 겪어서, 사이가 정말 안 좋음.
이번 총선 때 보여준 여성의 당의 득표율을 생각하면, 아직 창당이 안된 페미당의 부재가 정말 아쉬울 뿐임.
페미당이 여성의 당을 누르고 잘 되야 할텐데.
그놈의 애망빙, 정말 지긋지긋하다.
진보 성향인 페미당은 이가현이 민중당의 손솔, 정의당의 조혜민, 무소속의 신지예와 만났는데, 진보 성향이 전혀 없는 여성의 당은 마찬가지로 민주당에 투항한 기본소득당과 만나고 있음.
그리고 이렇게 나눠진 두 그룹은 서로 교류가 전혀 없는 사이인데, 특히 여성의 당과 페미당은 올해 2월에 있었던 창당 과정에서 격렬한 대립을 겪어서, 사이가 정말 안 좋음.
이번 총선 때 보여준 여성의 당의 득표율을 생각하면, 아직 창당이 안된 페미당의 부재가 정말 아쉬울 뿐임.
페미당이 여성의 당을 누르고 잘 되야 할텐데.
그놈의 애망빙, 정말 지긋지긋하다.
글구 페미당 만들려는 애도 기소당이랑 사이 안좋을껄 노동당 언도조직 까발린게 걔잖어
ㅇㅇ. 그 두 곳도 그 사건 때문에 사이가 정말 안 좋지. ㅋㅋ
그럴려면 20~30대 여성들 마음을 잡아야하는데 애초에 그쪽이 다들 좌파적 리버럴이거나 대선때 심상정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표 줬던 분리주의 페미가 대부분이라 쉽지 않을듯
특히 여성의 당과 페미당은 올해 2월에 있었던 창당 과정에서 격렬한 대립을 겪어서, 뇌피셜아님?
어짜피 안맞던 애들이고 같이 안한거지 뭘 또 격렬한 대립임
여성의 당과 페미당이 통합을 논의했었는데, 그때 여성의 당 당원들의 거센 반대로 무산되었음. 이때의 일로 서로 감정이 많이 악화된 것은 팩트이지.
아니 애초에 서로 극혐해 하는데 뭘 감정이 상했다가 팩트 이러고 있누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