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공산당선언이 훨씬 먼저 쓰였고
기본적으로 자본주의가 내재적 한계로 붕괴한다는 아이디어도 먼저 나왔잖아.
그걸 경제학 좀 하는 맑스가 자본 분석으로 풀어줄께 임마들아 하고 모델링해서 푼거고.
근데 현대 경제학의 입장에서는 자본 분석이 옛된 부분들이 조금씩 있거든. 대표적으로 화폐 분석이라던가. 저번에 말했던 공급중시 경제학이라던가.
물론 자본이 훨씬 어렵고 난해해서 하는 말인데.
정치적으로는 선언이 훨씬 가치있고 맑스 사상을 이해하는데 중요하다고 생각해.
난 아직 사회주의가 자본이 틀렸더라도 과학이라고 보는 입장이라 그래.
기본적으로 자본주의가 내재적 한계로 붕괴한다는 아이디어도 먼저 나왔잖아.
그걸 경제학 좀 하는 맑스가 자본 분석으로 풀어줄께 임마들아 하고 모델링해서 푼거고.
근데 현대 경제학의 입장에서는 자본 분석이 옛된 부분들이 조금씩 있거든. 대표적으로 화폐 분석이라던가. 저번에 말했던 공급중시 경제학이라던가.
물론 자본이 훨씬 어렵고 난해해서 하는 말인데.
정치적으로는 선언이 훨씬 가치있고 맑스 사상을 이해하는데 중요하다고 생각해.
난 아직 사회주의가 자본이 틀렸더라도 과학이라고 보는 입장이라 그래.
읽어볼만은 한데 그것만 읽었으면 빙산의 일각조차 못맛본 거라 생각함
공산당 선언은 가장 먼저 읽고 맑스주의 공부한 다음에 다시 읽으면 아 이게 이런 뜻이었구나! 하는 책
솔직히 자본론 안 읽으면 썩 이해가 안가는 부분은 있음...
나는 아니라고 봄. 결국 근대 이데올로기 체제 아래에서는 과학성과 정밀성이 없는 사상은 결국 밀려나갈 수 밖에 없거든. 지금 마르크스주의처럼 말이야
근대 이데올로기 자체가 옳지 않지만 그 이데올로기를 부술 수 없다는 게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