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적>


오 <반지의 제왕> 영화 시리즈 짱 재밌다 -> 근데 저기서 나오는 요새들이랑 공성무기들이랑 창 칼 갑옷들은 정확히 어디서 나온 거지 -> 관련 서적들(물론 어린이용) 읽음


<초등학생 ~ 중학생>


오 이런 냉병기들이 어떻게 쓰였지 -> 한국사, 세계사 관련 서적 탐독 -> 역사와 관련된 영화 감상이랑 게임을 자주 하게 된다 -> 와! 전차 짱짱 멋있다 -> 우와 미제 셔먼 탱크 졸라 멋있네 -> 근데 전차는 어떻게 만들어지는 거지? -> 궁금해서 군사, 전사 서적 탐독함 -> 2차 세계대전에 대해서 알게 됨 -> 와 졸라 큰 전쟁이네, 근데 왜 이런 전쟁이 일어나게 된 거지? -> 정치사에 관심 가지게 됨 -> 아 이렇게 된거구나, 그리고 이 전쟁으로 한국이 받은 영향은 뭐지? -> 한국 근현대사에 관심 가짐(+아버지의 경험담)


<고등학생 ~ 현재>


와 근현대사에서 보통 미국이 정의로운 이미지로 보여져서 착각했는데 전혀 그렇지 않네... -> 세계사에서 보면 제국주의 국가들이 다른 국가들의 자원이나 인력을 착취, 수탈해서 자신들의 부를 불리네? 이건 좀;; -> 그렇다고 그 국가들의 부가 구성원들에게 골고루 간 것도 아니고 오희려 일부 부유층들이 독식하네?; 헐; -> 마르크스 평전 읽음 -> 와... 이런 사람이 있었구나.



기억을 더듬다 보면 대충 이런 루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