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와 코리아나 호텔이 이 나라 정치 진보에 기여하고있는 것은 촛불집회 때 화장실 제공하는 정도밖에는 없는 것 같다.
2019.6.14. 씀

한국인 행복 점수는 '보통'…2030이 최저


북조선 동포들 정신건강이 남한 사람들보다 좋은 것 같다

남한의 종교는 돈교인데, 돈이 없으면 악이고 죽음이라고 생각한다.

IMF시대 이후로 한국인 정신건강이 더 악화됐다.

나 빼고 다 돈버는 경주의 경쟁자라고 여겨서 외로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