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슈퍼 차이나 방송을 감명깊게 본 아빠가

이젠 영어가 아니고 중국어라고 해서

중국어를 배운걸 계기로 중국 사람들과 교류가 시작됬는데.

생각보다 나쁘지 않더라고

오히려 좋으면 좋았지.

근데 내 개인적인 경험과 인터넷에서 넘쳐나는 혐중 글 보고

뭔가 이상하다 싶어 혼자 공부를 했는데.

어쩌다보니 여기까지 오게 되었음.

중국 공산당을 좋아하거나 그런건 아닌데.

흠.

나같은 사람 혹시 또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