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슈퍼 차이나 방송을 감명깊게 본 아빠가
이젠 영어가 아니고 중국어라고 해서
중국어를 배운걸 계기로 중국 사람들과 교류가 시작됬는데.
생각보다 나쁘지 않더라고
오히려 좋으면 좋았지.
근데 내 개인적인 경험과 인터넷에서 넘쳐나는 혐중 글 보고
뭔가 이상하다 싶어 혼자 공부를 했는데.
어쩌다보니 여기까지 오게 되었음.
중국 공산당을 좋아하거나 그런건 아닌데.
흠.
나같은 사람 혹시 또 있나?
이젠 영어가 아니고 중국어라고 해서
중국어를 배운걸 계기로 중국 사람들과 교류가 시작됬는데.
생각보다 나쁘지 않더라고
오히려 좋으면 좋았지.
근데 내 개인적인 경험과 인터넷에서 넘쳐나는 혐중 글 보고
뭔가 이상하다 싶어 혼자 공부를 했는데.
어쩌다보니 여기까지 오게 되었음.
중국 공산당을 좋아하거나 그런건 아닌데.
흠.
나같은 사람 혹시 또 있나?
나도 그래
근데 중국통중에서는 친중보수가 좀 더 많지 않나? 이해도만 깊을 뿐 반중인 경우도 좀 있고
일단 미국의 정치경제 시스템을 싫어하면 자연스럽게 미국에서 주로 발원하는 반중 메시지들을 의심하게 되고 그 의심과 중국의 놀라운 경제 성장에 대한 호기심과 어릴때부터 중국 영화들과 무협소설들을 재밌게 감상했던 경험이 결합되면 그걸로 이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