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의 탓을 하면서 사회가 어떤 상태이든 반골적으로 굴면서 사회를 공격하려는 사람이 있다면 동료가 될 수 있다고 보냐
[일반] 좌절감이나 죄책감을 괴상한 방식으로 푸는 사람을 보면
익명(106.101)
2023-06-15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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