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흔히 사회당계 언더등 '부정적인' 언더조직을 접했다.
그러나 최종적으로는 평의회국가론을 주장하는 전국학생행진도 사실 대장정과 윤소영교수의 이론으로 무장한 언더가 삼킨 후 각 학회의 평등한 민주원칙으로 굴러간다.
(물론 알 갤럼들은 알겠지만 윤소영이즘의 비판으로 작년 사진련은 한번 깨졌다.)
심과 가신그룹은 정의당의 실질적 언더역을 하며, 민중당도 울산-경기동부 지도부로 구성된 언더들이 서로 대표직을 주거니받거니 한다.
꼭 운동권이 아니라도, 정치가 아니더라도 조직을 굴리는 핵심그룹이 스스로의 이슈조직을위해 비슷한조직을 한다,
우리가 까는건 '사회당'의 언더인가 모든 언더인가
그러나 최종적으로는 평의회국가론을 주장하는 전국학생행진도 사실 대장정과 윤소영교수의 이론으로 무장한 언더가 삼킨 후 각 학회의 평등한 민주원칙으로 굴러간다.
(물론 알 갤럼들은 알겠지만 윤소영이즘의 비판으로 작년 사진련은 한번 깨졌다.)
심과 가신그룹은 정의당의 실질적 언더역을 하며, 민중당도 울산-경기동부 지도부로 구성된 언더들이 서로 대표직을 주거니받거니 한다.
꼭 운동권이 아니라도, 정치가 아니더라도 조직을 굴리는 핵심그룹이 스스로의 이슈조직을위해 비슷한조직을 한다,
우리가 까는건 '사회당'의 언더인가 모든 언더인가
님아 RO는 실체 없는 조직인데 자꾸 허수아비 때리기 ㄴㄴ
난 그들이 존재는 했다고 본다. 국정원과 세간, 헌재가 생각한 그런조직은 아니지만. 일단 수정
동지들 모여서 실없는 소리 하는 사적인 모임에 ‘혁명’과 ‘조직’이라는 단어가 붙어야하는가?
오고간거로 파괴된면 로갤은 통진당사태 이후 최대 공안사건이다.
대법원에서 실체 없는 조직이라 판결난거면 통진당 해산이 어처구니없는 과정이라는 반증밖에 더 되질 않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심계가 안모인다고 진심 믿음?
그 느슨한 인적네트워크가 정의당 당대표를 냈든 안냈든 항상 당의목소리를 만들잖어. 니네 전국위할때 직전에 항상 시도당위원장들 먼저모임
이렇게 착하고 순진한 동지들이 많아서 오늘도 심상정은 든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