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흔히 사회당계 언더등 '부정적인' 언더조직을 접했다.
그러나 최종적으로는 평의회국가론을 주장하는 전국학생행진도 사실 대장정과 윤소영교수의 이론으로 무장한 언더가 삼킨 후 각 학회의 평등한 민주원칙으로 굴러간다.
(물론 알 갤럼들은 알겠지만 윤소영이즘의 비판으로 작년 사진련은 한번 깨졌다.)

심과 가신그룹은 정의당의 실질적 언더역을 하며,  민중당도 울산-경기동부 지도부로 구성된 언더들이 서로 대표직을 주거니받거니 한다.

꼭 운동권이 아니라도, 정치가 아니더라도 조직을 굴리는 핵심그룹이 스스로의 이슈조직을위해 비슷한조직을 한다,

우리가 까는건 '사회당'의 언더인가 모든 언더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