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갤러들이 단체로 줄줄이 붙잡혀가서 남산, 서빙고, 남영동 등에서 코렁탕을 먹다가, 인민노련 사건 때의 노회찬처럼 법정에서 "그렇소, 우리는 사회주의자요!"라고 외치는 것으로,
짧은 시간 동안 아주 강하게 타올라서 수많은 사람들을 혁명의 대열로 끌어들였던 한국 대표 사회주의 커뮤니티 로갤은, 그 위대했던 여정에 마침표를 찍게 되었다.

밑의 글 보니까 갑자기 이런 망상이 드는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