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좌파는 다 쪼개져서 들어와서 그냥 하나로 퉁치기 힘든 스팩트럼이 있다. 다 PD도 아니고 PD라고 전부 친한것도 아니고 모든 좌파계열이 진신류-노동당으로 이어진것도 아님. 대충 크기순으로 설명한다. 쪽수는 어림짐작이니 나무위키보듯이 뇌피셜하셈 크기순인건 확실

1.평등사회네트워크
쉽게 말하면 노동당 탈당파. 이제 제3의길 다된 정의당의 주류 '통합연대'계 심상정 가신들을 제외하고는 가장큰 메이저 PD정파다. 수천명의 지역활동가들을 보유했지만 노동계/청년계에서 쪽수가 후달린다는 단점이 있다. 사회당과 너무 오래 붙어있었던 데다 노동계에서 후달리는걸 커버치려고 페미니즘/녹색등의 신좌파 의제를 좀 흡수했다. 광주와 서울 관악에 큰 힘을 쓰고있음. 구의원도 몇명있고. 하지만 메갈사태와 참여계와의 갈등으로 욕을 많이먹음. 노동당때 아래 서술한 노동정치연대가 노동당으로 참가를안해서 사이가 서먹했고, 재작년 선거때 선거경선 연대도 안할정도로 험악했다가 요즘은 좀 나아짐 이기중의원이 이 평등넷 출신

대표는 광주시에서 활동하는 나경채
쪽수는 2~3000여명

2. 노동정치연대(진보좌파)
엄밀히 노동정치연대는 민주노총 내 중앙 좌파(중앙 우파는 심상정계)의 중진들이 모여서 만든 유서깊은 조직. 민주노동당에서 NL계가 강령을 사회주의에서 진보적 민주주의로 수정, 민족주의적 우경화를 비판하며 떨어져나온 '전진'의 수장들이 만들었다. 노조. 특히 공공운수와 금속에 큰 지분이 있으며 국민모임이라는 맑스주의 지식인들과 합쳐 '진보좌파'라는 조직을 건설해 정의당에서 활동중. 노동당에 참가를 안하고, 더 큰 진보정당이 생길때까지 존버했기때문에 노동당 탈당파였던 평등넷과 사이가 안좋았음. 수백여명의 민주노총 지도부와 지식인들이 참여해 노조세는 있으나 어르신들이 주라 당내에 힘이나 청년조직은 없다. 국회의원 여영국, 권수정이 노동정치연대.

이들의 대표인 양경규가 로자 룩셈부르크주의로 유명함.
쪽수는 4~500명

3. 모멘텀
작년 초중순부터 갑자기 거대해진 청년학생조직. 대충 김용균 사태 이후 마구 커지기 시작해 대학가에 노연만큼 자주보이는 좌익조직이 되었다. 여기 설명한 다른 좌익정파들과 다르게 정의당 내에서 자생적으로 자라난 사회주의 분파, 그리고 의제 대응력을 보여준 분파도. 어디서 경사노위에 대한 정의당 이정미 지도부의 우경적 대응에 분노한 청년들이 단결해 만들어진걸로 추정. 노조투쟁에도 보이지만 주류는 대학가 운동권. 타 좌파정파와는 딱히 척진게 없지만 지도부와 참여계랑 각을 세웠다.

대표는 콩코스노바PC노동조합 위원장인 김동윤
100~200명으로 추정

4. 민주적 사회주의자
정의당에 단체 입당을 결의한 외부 조직. 청년담론이라는 학회와 타 정당에서 진보정당운동 해온 청년들이 모여서 만든 단체. 너무 최근에 만들어져서 알수없으나 브런치 가지고 좌파적인 주장을 많이 적어서 올린다. 괜찮은 목소리가 많으나 아직 어딜 기반으로 모이는지 알수는 없음.

대표는 청년담론의 대표였던 김창인
스무명 안짝으로 추정

5. 지역의 민주적 사회주의 그룹
최소 세 개의 민주적 사회주의 그룹이 생겼는데 모두 정의당 당직선거 이후 만들어졌다. 노동정치연대의 당직선거 전략이었던 '민주적 사회주의'에 찬동하여 모인 시민들의 모임. 서울, 경기, 경남이 있으며 서로 친함.
그중 경기가 열몇명이라 들었고 총합은 모르는데 클듯

이 외에도 국제연대당원모임, 꿈꾸는 고래, 함께서울등이 있으나 잘 몰라서 패스.



관계도

평등넷은 청소년조직인 허들, 페미니즘조직과 사이가 좋음

노정연은 모멘텀과 지역 민사주의그룹과 사이가 좋음

민주적 사회주의자는 아직 들어온지 얼마 안되서 친한애들이 엄슴. 사이가 안좋은것도 아님.

이들 모두는 참여계와 매우 사이가안좋다는 공통점과 당 중앙 비판에 좌파적 색채를 낸다는 공통점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