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인식은 이렇잖아?

비장애인과 장애인
남성과 여성
비호남과 호남
노동자와 외노자

이런식으로 편을 갈라 싸우게 하는건 계급 해방을 방해하기 의한 자본가 세력의 갈라치기라고

근데 이 혐오의 조상격인 디씨와 일베 페북의 윾머와 유튜브의 윾튜브 등등

나는 이러한 현상들이 자본가 세력이 선동이라고 치환해 버리는게 과연 옳은 시각인지 모르겠음

결국 저런 선동을 받아들이는게 주로 10대 20대 남성 계층을 시작으로 1020 여성 계층으로 퍼져나가는데

흐름을 보면 오히려 자본가의 선동보다는 그 세대들의 자발적 참여가 더 크다는 입잔이거든

결국 세대의 차이, 인문학의 부재, 기득권 세력과 아닌 세력의 대립, 인간 본성 등 더 다각적인 시각에서 해결해야지

무조건 계급해방 민족해방이 모든 문제의 해결이라고 말하는건 너무 거시적이라고나할까 과연 이게 답인가에 대한 의문이 있다 이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