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지들 사상에 도취되서 외국에 지나치게 배타적이었고 여전히 시대착오적인 틀딱 냄새나는 민족주의를 선동하고 불매운동 강요하고 다른의견 수용하지도 않고 가르치려고만 들고 소리만 높이는 꼰대들이었지.


그나마 희망적인건 민족주의 전체주의에 회의감을 보이는 사람들이 있다는것임. 난 국뽕에 비판적인 사람들이 늘어난것이 진보 보수를 넘어 세대교체의 전조로써 의미가 있다고 생각함. 이것이 새로운 변화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아무것도 못해보고 지들 갤안에서 바락바락 거리고 선동하던 코갤따위가 폄훼하는건 적절치 못하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