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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관련 썰보고 있는 데.
그러다가 뷰티풀 군바리를 봄.
어? 근데 의경이네?
그래서 의경에 대해서 찾아 봄.
근데 의경 썰 들어보면 짠하더라.....
사람을 맨날 패고 계급 대신 보직으로 사람을 나누고
2013년 이후에는 경찰청장이 직접나서서 없었다고 하는 데.

어찌되었든 너무 짠함
경찰갤러리 2000년대 중후반 글보면
의경은 실전이 일상이라서 군기를 잡기 위해서 이렇게 한다!
라고 지랄하는 사람이 많은 데.....

의경썰을 보면 느낀 점은 이 체제는 종말해야 한다는 것이다.
살아남기 위해 투쟁하는 노동자와 농민, 하루하루 처맞으면서 시위 진압하는 의경....
너무 슬프지 않냐.... 좀 더 귀를 열고 마음을 연다면 좋은 세상이 올 건데

찌저진壁紙에죽어가는나비를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