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렇게 따져보자


그 시대에는 나폴레옹 체제가 절대왕정이니 영국식 금권정보다 진보적인 요소도 충분히 있음. 아마 그 시대 외국 백성들도 나폴레옹 체제에 들어가도 만족하면서 살겠지.


그렇다면 현대 시대에 자유민주주의 국가... 하다 못해 권위주의적인 자본주의 독재 국가에 소속된 사람들이 중국이나 북한의 니들이 그렇게 강조하는 '타락한 노동자 국가'에 소속되는게 진보라고 진심으로 생각하는거냐? 이란 이슬람 신정체제도 그렇고


굳이 사회주의에서 나폴레옹 체제를 비교하면 사민주의가 가장 비슷한데 (결과적으로 구체제에 포섭됨, 진보적 의제를 완전히 반영 못함, 하지만 진보적 요소는 분명 있음) 너희는 왜 사민주의를 타락한 노동자 체제/이념이라고 말하지 못하는거냐?  


괜히 그딴 사회주의 할 바에는 자본주의/제국주의 하자는 말을 하는게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