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의 노사모 탄생은 이런거였지 노무현을 대통령 만들고 싶지만 민주당내에 노무현 세력은 없고 결국 당밖의 시민들이 결집해서 만든게 노사모

노무현과 유시민이 시민이나 참여라는 좋아하는것도 여기서 비롯됨 깨어있는 시민이라던지 이런게 그냥 나온게 아니라 기성 수구 정치세력들을 견제하고자 시민들의 정치 참여를 극대화 시킨게 노사모거든

그러다 노무현 죽으면서 완전 흑화되기 시작하지 노무현 죽음에 검찰과 언론의 탓이 크다고 생각하고 얘네 개혁하는걸 일순위로 잡기 시작함

그 때부터 인터넷 커뮤장악해서 여론 만들고 문재인 대통령 만들고 민주당 장악해서 호남계 다 떨구고 완전 문빠 정당으로 탈바꿈 시키는데 성공하지

근데 여기서 열민당이 툭 튀 나온거지 여당이 된 민주당이 개혁성 잃고 보수화되면서 검언 개혁이 흐지부지 될꺼같은데 그걸 기치로 내세운거여 조국수호도 같은 이유야 조국이 윤석열에 의해 탄압받았고 결국 검찰이 문제이기에 열민당에 코어층이 모이기 딱 좋은거지

물런 그것뿐만이 아님 여기서 손혜원이 건든게 모냐면 비례후보 추천 비례후보 선정 정책 선정 등 기존정당에서 정치인들이 쌰뱌쌰뱌했던거를 전원 당원투표로 결정하는 시스템을 만들면서 시민 참여를 극대화 시킨 것도 성공 요인임

또 기존 민주당 친 여성 정책에 불만가진 4050 아재들에게도 이념성 적은 부분들이 어필했고

이렇게 노사모 울분의 응어리가 압축된 정당이 열민당이라 여론조사때도 18퍼까지 찍은건데 이걸 김어준과 기성 언론이 컨트롤해서 어느정도 떨군거지 절대 적은 득표가 아님

특히 온라인 커뮤나 유튜브 상에선 열민당 지지자가 더 많게 늒짐

노심조 진보정당 만든다고 개고생하며 20년 꼴아박아도 250만표 받았음 나머지 진보정당 원외고

열민당은 창당 1달만에 코어 지지층만가지고 150만표 받았고

난 이게 점점 홍보되기 시작해서 민주당 라이트 지지층까지 퍼지면 정의당 득표율 넘을꺼라고 봄

인터넷 여론 그깟 한줌이긴한데 그 한줌이 누적되고 쌓이면 겉잡을 수 없어지지

그래서 대중주의가 무서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