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은 제3의길 앤서니기든스 뽕맞음, 신자유주의와 생산적 복지를 긍정했음, 사회문화적으론 개방적이면서 대북관은 민족주의적인 리버럴
노무현은 지역주의 반대, 탈권위주의 성향이 더 강함. 사회문화적으론 김대중처럼 개방적, 스스로 ‘진보주의자’라고 말하고 다녔음. 신자유주의를 불가피하게 수용한다는 느낌이 강했음, 후기로 갈수록 동아시아 금융허브 등 삼성의 의제에 끌려다녔음. 개인을 넘어 ‘조직된 시민’의 ‘참여’를 주장했다는 점에서 김대중보단 좀 더 왼쪽 지향인듯.
노무현은 지역주의 반대, 탈권위주의 성향이 더 강함. 사회문화적으론 김대중처럼 개방적, 스스로 ‘진보주의자’라고 말하고 다녔음. 신자유주의를 불가피하게 수용한다는 느낌이 강했음, 후기로 갈수록 동아시아 금융허브 등 삼성의 의제에 끌려다녔음. 개인을 넘어 ‘조직된 시민’의 ‘참여’를 주장했다는 점에서 김대중보단 좀 더 왼쪽 지향인듯.
노무현은 너무 아까움
차라리 신자유주의 까이기 시작한 2008년 이후에 집권했으면 좀 나았을듯
'좌파 신자유주의'
노무현 초선 때 연설오 여포찍는 거 보면 대단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