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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역사는 아돌프와 히틀러를 혼동하지만 우리는 알고있습니다.

오스트리아의 꿈 많던 한 유대인 청년화가가 가졌던 그 꿈을.
인간이 피부색과 인종으로 구분받지 않고 평등하게 살기를 바랬던 한 연설가의 꿈을.

모두가 혐오와 군국주의의 광풍속에 휩쓸릴때도 그 빛을 잃지 않았던 그의 모습을.
히틀러의 독재 속에서도 자유의 꿈을 독일에 불어넣었던 그의 모습을...


애국 청년 아돌프
1889. 4.20 ~ 1945. 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