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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다운폴을 33번 봤어요. 스탈린그라드랑 특전 유보트같은 독일에서 제작한 2차대전 영화들 참 좋아하는데 러시아 영화들처럼 애국주의를 강요하는 대신 전쟁의 참상을 보여주거든요.

보면서 항상 눈물을 떨구게 되더라고요....

2차대전 관련 영상도 그렇습니다 그들이 그렇게 죽었다는게... 참 슬프죠....


911도 사실 죽은 사람들은 뭔 잘못이여. 그사람들도 정권을 지지하는 사람이기 이전에 미국인이고 미국인이기 이전에 가족과 친구가 있는 사람 아닙니가?


사람들은...

현대 유대질서에선 잊혀진 본질적인 감성을 되찾을 필요가 있어요 현대세계에서 감성이란 지 소셜미디어에 개소리나 찍찍 지껄이는걸 의미하도록 변환되기를 강요당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