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다운폴을 33번 봤어요. 스탈린그라드랑 특전 유보트같은 독일에서 제작한 2차대전 영화들 참 좋아하는데 러시아 영화들처럼 애국주의를 강요하는 대신 전쟁의 참상을 보여주거든요.
보면서 항상 눈물을 떨구게 되더라고요....
2차대전 관련 영상도 그렇습니다 그들이 그렇게 죽었다는게... 참 슬프죠....
911도 사실 죽은 사람들은 뭔 잘못이여. 그사람들도 정권을 지지하는 사람이기 이전에 미국인이고 미국인이기 이전에 가족과 친구가 있는 사람 아닙니가?
사람들은...
현대 유대질서에선 잊혀진 본질적인 감성을 되찾을 필요가 있어요 현대세계에서 감성이란 지 소셜미디어에 개소리나 찍찍 지껄이는걸 의미하도록 변환되기를 강요당했죠..
이제 온갖 빌런 다 튀어나오네
빌런은 무슨 빌런. 님도 동물권 외치려면 낙지독일에서 모티프를 따와야한다는 것을 명심하셈.
헉
롯데리아 보고 걸렀음
맘터는 있어야지
이렇게 뭘 먹느냐를 가지고 사람을 나누는것도 일종의 계급사회를 인정하는 겁니다.
사실 우리집이 맥도날드는 같은 지역구인데 배달 거부하고 롯데리아는 다른 지역구인데 배달해줘서 집에서 롯데리아만 먹음...
그리고... 제가 좀 노동계급의 인간이라 집근처에 다른 햄버거가 읍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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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사람을 나누는것도 일종의 계급사회를 내면적으론 인정하고 있는 겁니다
잘은 모르겠지만 인터넷에서 뻘소리 적는다는 이글도 포함된것 아닌지
그리고 좆데리아 아웃
이것은 본인의 개인적 견해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것이지 '패션우울증'과 대조시키면 심히 곤란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사람을 나누는것도 계급사회를 간접적으론 인정하고 있는 셈입니다
뻘소리가 내가 이해한뜻과 조금 다르긴하지만 그렇군요
님이 드라이브 갔다가 저녁을 좆데리아로 먹었다 그날 기분 망친 느낌이 없어서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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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혹시나 말하는데 오랜만에 가족끼리 간거임
다른건 몰라도 사람을 계급화하는것은 로자갤럼으로서 명시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고거시면 됩니다.
댓글 지운건 약간 이상한 소리 같아서 지웠어요
계급이 나쁘다는건 인정하는데 소비자로써 제품 비판이란점도 있다는걸 인식해주셔야
그것은 유대자본주의가 무너지면 자연적으로 해결될 일
컨셉인가
뭐 틀린말임?
호호성 TNO 세계관에서 등장하는 알베르트 슈페어 보는거 같기도 하고 여러므로 복잡미묘하네
TNO같은 픽션세계관이야 '뇌절'의 범주에 속하지만 제 생각은 실존합니다.
파쇼가 할거 옶어서 여기 왔나
주딱 센세가 허락해주셨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