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좌파적인 그 태두리 안에서 극단적이다... 라고 생각이 드는데


우파들이 극단적으로 나아가면 왠 인종주의나 문화주의, 반 소수자주의로 존나 자주 나아간다고 생각이 든다


극좌가 XX에서 사회주의가 실패한 이유를 말하면, 열심히 변명을 하려고 노오력 한다면


극우가 XX에서 자본주의가 실패한 이유를 말하라고 하면, '응 그 주민들이 미개해서 그래' 정도로 퉁 쳐버림.


서구에서는 자본주의가 성공해서 그랬다는 자신감 때문인가? 아니면 원래 극단적 시장주의가 가질 수 밖에 없는 속성이라서 그런가 참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