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웃긴게 매 쿠테타 세력은 당연 구 세력 청산에 나섰음ㅋ
그래서 박정희는 이승만 청산에
전두환은 3공화국 탈피에 나섰는데.
뉴라이트 애들이 이걸 줄 세우기 나서면서
그리고 3당 합당으로 개판되면서
뭔가 보수 세력의 지속성이 상상되어버림.
반일주의자 이승만은 일본인은 3명 이상 모이지 못하게 했고
박정희는 만주군관 출신답게 한일수교 해버림.
전두환은 유신 시절을 탈피하고자 자유주의를 내세웠고
물고 물리면서 돌아가는데.
이번 민주당으로의 세력 교체도 어쩌면 그런 흐름으로 봐야하는데.
좌익에 있으면 이게 또 그놈이 그놈처럼 보임.
글쎄. 이런 구분이 한국사 인식에 더 도움되지 않을까.
그래서 박정희는 이승만 청산에
전두환은 3공화국 탈피에 나섰는데.
뉴라이트 애들이 이걸 줄 세우기 나서면서
그리고 3당 합당으로 개판되면서
뭔가 보수 세력의 지속성이 상상되어버림.
반일주의자 이승만은 일본인은 3명 이상 모이지 못하게 했고
박정희는 만주군관 출신답게 한일수교 해버림.
전두환은 유신 시절을 탈피하고자 자유주의를 내세웠고
물고 물리면서 돌아가는데.
이번 민주당으로의 세력 교체도 어쩌면 그런 흐름으로 봐야하는데.
좌익에 있으면 이게 또 그놈이 그놈처럼 보임.
글쎄. 이런 구분이 한국사 인식에 더 도움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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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적으로 좋아하고 싫어하고를 떠나서 구악 일소를 명분으로 들고 나왔단거지.
그런 점에서 보면 역사적으로 북한에 유화적이고, 사회적으로 자유주의적으로 흘러온건 부정할 수 없는듯. 그게 역사의 진행방향이든 민중의 힘이든 간에
그래도 민주당이랑 미통당은 천지차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