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권 교육에서 하나 배운 것 없는 무학의, 하지만 노동현장에서 잔뼈 꿁은 강인한 노동자 대표를 보고 싶다.
너나 할 것 없이 서울대 연대 고대 이대 나온 국회 의사당에서 당당하게"서울대? 거기 공학관 벽돌 내가 날랐어"라며 껄껄대는, 통쾌한 웃음소리가 듣고 싶다.
각종 외국어와 전문 용어가 난무하는 서류와, 여전히 비문과 일본어에나 어울리는 문장을 구사하는 법조문을 두고 "난 무슨 말 하는지 모르겠다"고 뻣대는 모습을 보고 싶다.
양대 보수정당의 의원들을 줘패고서 "국회의원은 면책특권이 있다면서? 뭐 이건 해당 안돼?"라고 당황하는 얼굴이 보고 싶다.
너나 할 것 없이 서울대 연대 고대 이대 나온 국회 의사당에서 당당하게"서울대? 거기 공학관 벽돌 내가 날랐어"라며 껄껄대는, 통쾌한 웃음소리가 듣고 싶다.
각종 외국어와 전문 용어가 난무하는 서류와, 여전히 비문과 일본어에나 어울리는 문장을 구사하는 법조문을 두고 "난 무슨 말 하는지 모르겠다"고 뻣대는 모습을 보고 싶다.
양대 보수정당의 의원들을 줘패고서 "국회의원은 면책특권이 있다면서? 뭐 이건 해당 안돼?"라고 당황하는 얼굴이 보고 싶다.
막줄은 킹정이지 - dc App
노동자는 아니고 농민이지만 킹기갑
레닌 동지의 말을 생각해보시오
자본주의와 토지가 사유 재산으로 남아있는 한 가장 민주적이고 자유로운 공화국에서도 정부는 항상 10분의 9는 자본가 또는 부자로 구성되어있을 것이다. -레닌, '소비에트 권력이란 무엇인가?' 연설 중에서
민주노동당 때의 홍희덕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