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져야 한다.
맨큐의 경제학이 불타고, 경제학자들이 스스로 자아 비판을 하며, 공포가 사회를 지배하는 식의
설사 문혁과 같은 극단적인 파괴의 결과라도 해도
이렇게라도 해야 적어도 여러 다른 담론들이 이야기라도 시도라도 될 수 있음.
지금 사회 과학 체제는 주류 경제학의 절대적인 전체주의 체제이며, 다른 사회과학은 그저 자신의 영역을 침범하는걸 눈뜨고 지켜보면서 미약한 항의를 하는게 고작 다다.
심지어 주류 경제학은 자기내들보다 훨씬 과학적 정밀성이 높은 자연과학에까지 감내놔라, 밤내놔라 하고 있음.
이 이유는 아~~~~~~~주 단순한데 지금 상황에서 유일하게 거대 담론으로 기능이 작동되는 것이 주류 경제학이기 때문. 현대 사회는 아직 근대이니 유일한 근대 거대 담론인 주류 경제학이 소련 내 스탈린과 같은 위상을 얻게 되는거임.
그리고 이들이 무너지거나 하다못해 그에 대항하는 거대 담론이 나와야지만이 지금 병신과도 같은 마르크스주의도 대폭 수정되거나 버릴 수 있고, 저기 아래 말처럼 비정규직을 순순하게 인정하면서 그 개선을 위한 논의를 시작 할 수 있음.
아니면 그냥 거대 담론인 주류 경제학의 말에 끌려 다니게 될 수 밖에 없는거야.
신고전파 경제학자들의 과학의 대심문관 짓거리를 끝장내야한다 - dc App
이게 맞다 문혁을 다시 시작해야한다 권위주의를 타파해야한다 아나키즘이 사회주의와 결합해야한다
나는 문혁을 긍정적으로 안봐. 근데 지금 경제학자들 보면 문혁조차 마려워질정도로 막장인거 같음
문혁은 68혁명 중국판이야 모택동의 권위 덕에 더 강하게 진행 가능했던 68. 거부감을 줄여봐 현실적인 방법을 찾을 수 있음
나도 문혁이 뭐 디콰터가 말한거처럼 흑역사로만 뭉쳐져있다고 보지는 않음. 긍정적인 부분도 있고..... 근데 그 과정 속에서 희생당한거나 결과가 망했으니, 긍정적으로 평가하기가 어렵다.
마르쿠제도 68을 보고 정의로운 폭력은 허용된다고 했지 폭력은 있을 수 있음 그리고 결과는 없음 문혁은 68처럼 실패했기 때문
68은 체제변혁이 없어서 잔존한 영향은 있는데 문혁은 전위당 없애버리고 직접민주제한다는 체제변혁 있어서 결과가 없음
68은 실패했어도 남긴 유산은 많았잖나? 소수자 인권 문제가 본격적으로 부각되었으니.... 근데 문혁은 아무런 유산도 없어. 부정적인 유산만 남겼고, 긍정적인 유산은 당국에 의해 증발되었지.
하다못해 프혁은 실패했지만 거대한 유산을 남겼고. 러혁도 나름의 유산을 남겼지만, 문혁은 아에 유산을 남기지 못함. 문혁 이후에 뭔가 그 긍정적인 요소를 기반으로 뭔가라도 남겼으면 문화재 더 날라갔어도, 나름 긍정 할 여지도 있는데.... 결국 삽질이였을 뿐임.
사실 문혁의 유산은 매우 제한적 시기에만 유용했다는 점에서 무가치한 혁명으로 취급될 수 있다고 생각하나 문혁의 유산은 분명 탈권위, 다수파의 횡포없는 직접민주제, 탈관료주의로 인한 패혜 없음, 비정규직 등의 소수자이면서도 약자인 이들을 배려하는 태도 등 좋은 게 많음 문혁을 결과만가지고 무가치했다고 보긴 어려움
그리고 70년대 모택동이 죽기 전은 비정규직 등의 소수자 존중은 남음 군사정권이 장악해도 왜냐하면 도시민들의 생활 수준이 평등했다는 연구결과가 있거든
그리고 문화재 파괴는 유소기파의 보황파들의 짓임 걔들도 문혁이면 62년부터 문혁이어야함 문혁은 조반파에 한정하는 게 맞고 문혁시기는 실제로 전통을 동방홍 등에서 보이듯 존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