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말하는 '통계 조작' 안에는 기준 교체도 있어서 중국이 그들이 말하는 통계조작을 안했다고는 보기어려움 근데 더 웃긴 거는 일본은 검사를 안 하는 방식으로 통계 수치 변동을 일으켰었는데 그거보고는 조작이라 안하는 그들의 이중성에는 치가 떨림
익명(122.44)2020-05-01 00:30
중국에 대한 국제적 신뢰도가 떨어지니 그냥 그렇다 생각하고 있음
yas(countryroad456)2020-05-01 00:31
그리고 중국 통계 조작 주장에는 문제점이 하나 더 있는게 우한 한참 심각했을 때 걔네들이 시진핑이 시찰 안했다고 겁쟁이라 욕함 근데 시진핑은 우한 나중에 방문했음 그렇다면 두 주장 중 하나는 거짓임 통계조작때문에 우한에 아직도 코로나가 남아있다면 겁쟁이 시진핑이 갈리가 없음 그러나 통계가 사실이면 시진핑 겁쟁이인건 사실임
익명(122.44)2020-05-01 00:34
답글
모순과 이중성으로 점철된 중국 악마화 주장이란 거지 결국은
익명(122.44)2020-05-01 00:35
답글
갠적으로는 시진핑이 우한에 감염 위협을 무릎쓰고 갈 일이 없다는 사람이란 것이 사태초기 증명되었으니 시진핑이 우한방문 했을 때 이후로는 적어도 통계조작(기준교체 제외)이라고 보기 힘들다고 생각함 확실한건 중국 코로나 진정세인건 맞음
익명(122.44)2020-05-01 00:41
답글
그게 중국 악마화라고 생각함 중국 공산당은 사실 SCMP에 알리바바를 통해 영향을 미치고 있음 그러나 SCMP의 위구르 수용소 보도를 막지 않음 중국 공산당이 무조건 치부를 감춘다고 보기는 어려움
익명(122.44)2020-05-01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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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찾아보니 우한방문 시 통계조작을 했다는 의혹은 나오는 데 정작 우한방문 조작이라는 내용은 뉴데일리만 주장함 오히려 뉴데일리쪽이 믿기 힘들다고 봄
익명(122.44)2020-05-01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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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구르족 카를룩 칸국과 차가타이 칸국의 지하드로 이슬람화된거 맞음 특히 카를룩 칸국의 이슬람교 개종시에는 당시 카를룩칸국이 종교적으로 열성적인 칸이 다스리던 시절이라 더더욱 강제적 개종일 가능성이 큼
익명(122.44)2020-05-01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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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SCMP가 위구르 수용소를 가디언에서 퍼간 거도 수용소를 기사로 싫은 거임
익명(122.44)2020-05-01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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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는 카를룩 칸국 시절 호탄왕국 정벌로 신장 서부 불교도들 이슬람화되고 신장 동부는 차가타이 칸국과 모굴리스탄 칸국에 의해 이슬람화됨
익명(122.44)2020-05-01 01:00
답글
터키 침공부분은 잘못 이해했을 가능성이 큼 다시 살펴보면 투르크인들의 침공일 가능성이 높음 혹은 터키인이라던가
익명(122.44)2020-05-01 01:02
답글
일단 역사적 사실을 알아야 신문을 제대로 독해 수 있다고 봄 역사적 팩트 서술인데 가짜뉴스 취급하는 거보면 차라리 중국 공산당이 더 신뢰가 감
익명(122.44)2020-05-01 01:03
답글
사실을 서술해도 진의를 의심하니 할 말이 없음 음모론 가짜뉴스는 그만두고 중국 악마화도 그만 두어야함
익명(122.44)2020-05-01 01:06
답글
그렇다면 본토 중국인이 시진핑 우한방문이 거짓이라고 말할 리가 있겠음? 주장이 모순됨 아까는 이랬다 지금은 저랬다
익명(122.44)2020-05-01 01:11
답글
'어차피 중국 본토인들은 본토 CCTV 말대로 위구르 테러리스트들 모아서 갱생하는 수용소라고만 생각할텐데 본토 중국인들중에 난 중앙인민방송에 나온 것과 다르게 생각한다라고 하는 사람이 있겠음?' 이 말을 한 것과 본토 중국인이 정부말을 신뢰하지 않는다는 말이 충돌함을 보여주고 싶었음
익명(122.44)2020-05-01 01:15
답글
그리고 차라리 자유국가보다 가짜뉴스를 통제하는 중 앙 집권 국가가 더 가짜뉴스가 없을 거라고 생각함 또한 중국이 세계 눈치를 봤다면 남중국해부터 저지르지 않았음 천안문도 기자 다 와있는데 일터뜨린거고
익명(122.44)2020-05-01 01:17
답글
눈치본다는 그 주장이 이랬다 저랬다 일관적이지 않음 구체적 기준제시를 못한다면 당연 설득력이 떨어짐 그리고
익명(122.44)2020-05-01 01:23
답글
위구르 개종과정이 강제적이라도 지금 믿으면 장땡 이런 마인드는 위험함 아메리카 원주민들도 강제개종 당했는데 지금 믿으니 장땡이라 퉁칠수 없음 강제개종행위는 잘못임
익명(122.44)2020-05-01 01:24
답글
그럼 아메리카 원주민 강제개종행위는 잘못이 아님?? 난 그렇게 보지 않음
익명(122.44)2020-05-01 01:30
답글
'오래전에 지나간 역사에 대한 책임을 묻겠다면' 일본제국주의의 위안부 제도 그리고 나치의 홀로코스트는 오래되어도 나쁜 거임
익명(122.44)2020-05-01 01:31
답글
반종교 중국은 그 시절 불교도로 되돌리려하지 않음 그리고 단순히 저 신문 기사도 옛 이야기를 말한 것 뿐임
익명(122.44)2020-05-01 01:32
답글
만약 강제개종 이야기가 특정의도를 가졌다면 중국이 불교도로 되돌리는 정책을 썼어야하는데 중국은 그냥 반종교임 그리고 종교는 인민의 아편임 종교로 행복한 것이 진짜 행복한게 아님 딸들 부르카 씌우는거 막아야함
익명(122.44)2020-05-01 01:35
답글
일제는 위안부를 강제로 한거고 중국은 마약금지 정책을 행하는 것일 뿐임 둘은 차원이 다름
익명(122.44)2020-05-01 01:36
답글
악습은 전통이 아님 그리고 부르카 씌우는 걸 자발적으로 못 막는다면 남들이라도 막아줘야함
익명(122.44)2020-05-01 01:37
답글
종교의 자유는 없어도 됨 ㅇㅇ
익명(122.44)2020-05-01 01:38
답글
왜 부르카를 그리 옹호하는지 모르겠음 부르카가 오히려 자발적으로 씌워지고 있음 중국정부는 마치 소련 아프간 전쟁의 소련, 그리고 시리아내전의 아사드와 같은 거임 겉으로 보기에 나빠보이나 실제로는 누구보다 선한일을 하고있음
익명(122.44)2020-05-01 01:39
답글
이동자유주면 카자흐스탄 타지키스탄애들하고 협력해 종교극단주의를 들여올 뿐임 종교가 없어지면 혹은 문화화되어 종교성이 없어진다면 이동자유를 재개할 것임
익명(122.44)2020-05-01 01:42
답글
제국주의라는 거도 동의할 수 없음 미얀마의 로힝야 학살 국제적 규탄도 제국주의라면 국제주의는 없음
익명(122.44)2020-05-01 01:43
답글
왜냐하면 '인디언'이 아닌 '아메리카 원주민'은 종교를 주입한거고 중국은 탈종교를 주입한거기 때문
익명(122.44)2020-05-01 01:44
답글
독창적 정신세계=종교? 동의 불가 마르크스는 종교만이 독창적 정신세계라고 말한 적 없음
익명(122.44)2020-05-01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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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사실도 가짜뉴스 취급하고 뉴데일리나 믿고 부르카를 옹호하는 사람을 설득하는 것은 불가하기 때문에 나도 할 말이 없음
익명(122.44)2020-05-01 01:46
답글
그래서 그 자발적 세속주의자들 어디갔음? 시리아내전서 그딴거 없다는거 충분히 보지 않았나?
익명(122.44)2020-05-01 01:56
답글
그리고 소련이 제국주의도 아니지 소련없어진 지금을 보면 체코 폴란드 헝가리의 인종 종교차별, 그리고 러시아도 이는 마찬가지에 독립한 이슬람국가들 역시 종교차별하는 거 보면 소련보단 현 러시아가 제국주의고 파시즘임
익명(122.44)2020-05-01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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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 세속주의도 만들어질 환경이 있지 않으면 나올 수 없음 부르카 고통을 말할 수 없는 사회인게 위구르 사회임 중국은 그런 사회를 만들어가고 있음
익명(122.44)2020-05-01 01:58
답글
중국이 자발적 세속주의가 이루어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는 중임 ㅇㅇ 잘못말함
익명(122.44)2020-05-01 02:02
중국 정부는 양치기 소년같은 존재.
개인적으로 중국 내부에서 통계조작은 있지만, 그 만큼 입출국 관리를 철저히 하는게 아닐까 생각 됨.
익명(124.195)2020-05-01 00:34
표에는 2020이라고만 되어있는데 통계 원출처 달아주라
갠적으로 서양이든 중국 일본이든 또이또이라고 생각한다만은
익명(118.235)2020-05-01 00:35
적어도 중국통계가 신뢰도가 떨어지는건 맞지
보통 지적하는건 락다운 이후에도 질병이 만연했다 이게 아니라 감염자 수, 사망자 수가 구라라는거고 - dc App
그들이 말하는 '통계 조작' 안에는 기준 교체도 있어서 중국이 그들이 말하는 통계조작을 안했다고는 보기어려움 근데 더 웃긴 거는 일본은 검사를 안 하는 방식으로 통계 수치 변동을 일으켰었는데 그거보고는 조작이라 안하는 그들의 이중성에는 치가 떨림
중국에 대한 국제적 신뢰도가 떨어지니 그냥 그렇다 생각하고 있음
그리고 중국 통계 조작 주장에는 문제점이 하나 더 있는게 우한 한참 심각했을 때 걔네들이 시진핑이 시찰 안했다고 겁쟁이라 욕함 근데 시진핑은 우한 나중에 방문했음 그렇다면 두 주장 중 하나는 거짓임 통계조작때문에 우한에 아직도 코로나가 남아있다면 겁쟁이 시진핑이 갈리가 없음 그러나 통계가 사실이면 시진핑 겁쟁이인건 사실임
모순과 이중성으로 점철된 중국 악마화 주장이란 거지 결국은
갠적으로는 시진핑이 우한에 감염 위협을 무릎쓰고 갈 일이 없다는 사람이란 것이 사태초기 증명되었으니 시진핑이 우한방문 했을 때 이후로는 적어도 통계조작(기준교체 제외)이라고 보기 힘들다고 생각함 확실한건 중국 코로나 진정세인건 맞음
그게 중국 악마화라고 생각함 중국 공산당은 사실 SCMP에 알리바바를 통해 영향을 미치고 있음 그러나 SCMP의 위구르 수용소 보도를 막지 않음 중국 공산당이 무조건 치부를 감춘다고 보기는 어려움
그리고 찾아보니 우한방문 시 통계조작을 했다는 의혹은 나오는 데 정작 우한방문 조작이라는 내용은 뉴데일리만 주장함 오히려 뉴데일리쪽이 믿기 힘들다고 봄
위구르족 카를룩 칸국과 차가타이 칸국의 지하드로 이슬람화된거 맞음 특히 카를룩 칸국의 이슬람교 개종시에는 당시 카를룩칸국이 종교적으로 열성적인 칸이 다스리던 시절이라 더더욱 강제적 개종일 가능성이 큼
또한 SCMP가 위구르 수용소를 가디언에서 퍼간 거도 수용소를 기사로 싫은 거임
정확히는 카를룩 칸국 시절 호탄왕국 정벌로 신장 서부 불교도들 이슬람화되고 신장 동부는 차가타이 칸국과 모굴리스탄 칸국에 의해 이슬람화됨
터키 침공부분은 잘못 이해했을 가능성이 큼 다시 살펴보면 투르크인들의 침공일 가능성이 높음 혹은 터키인이라던가
일단 역사적 사실을 알아야 신문을 제대로 독해 수 있다고 봄 역사적 팩트 서술인데 가짜뉴스 취급하는 거보면 차라리 중국 공산당이 더 신뢰가 감
사실을 서술해도 진의를 의심하니 할 말이 없음 음모론 가짜뉴스는 그만두고 중국 악마화도 그만 두어야함
그렇다면 본토 중국인이 시진핑 우한방문이 거짓이라고 말할 리가 있겠음? 주장이 모순됨 아까는 이랬다 지금은 저랬다
'어차피 중국 본토인들은 본토 CCTV 말대로 위구르 테러리스트들 모아서 갱생하는 수용소라고만 생각할텐데 본토 중국인들중에 난 중앙인민방송에 나온 것과 다르게 생각한다라고 하는 사람이 있겠음?' 이 말을 한 것과 본토 중국인이 정부말을 신뢰하지 않는다는 말이 충돌함을 보여주고 싶었음
그리고 차라리 자유국가보다 가짜뉴스를 통제하는 중 앙 집권 국가가 더 가짜뉴스가 없을 거라고 생각함 또한 중국이 세계 눈치를 봤다면 남중국해부터 저지르지 않았음 천안문도 기자 다 와있는데 일터뜨린거고
눈치본다는 그 주장이 이랬다 저랬다 일관적이지 않음 구체적 기준제시를 못한다면 당연 설득력이 떨어짐 그리고
위구르 개종과정이 강제적이라도 지금 믿으면 장땡 이런 마인드는 위험함 아메리카 원주민들도 강제개종 당했는데 지금 믿으니 장땡이라 퉁칠수 없음 강제개종행위는 잘못임
그럼 아메리카 원주민 강제개종행위는 잘못이 아님?? 난 그렇게 보지 않음
'오래전에 지나간 역사에 대한 책임을 묻겠다면' 일본제국주의의 위안부 제도 그리고 나치의 홀로코스트는 오래되어도 나쁜 거임
반종교 중국은 그 시절 불교도로 되돌리려하지 않음 그리고 단순히 저 신문 기사도 옛 이야기를 말한 것 뿐임
만약 강제개종 이야기가 특정의도를 가졌다면 중국이 불교도로 되돌리는 정책을 썼어야하는데 중국은 그냥 반종교임 그리고 종교는 인민의 아편임 종교로 행복한 것이 진짜 행복한게 아님 딸들 부르카 씌우는거 막아야함
일제는 위안부를 강제로 한거고 중국은 마약금지 정책을 행하는 것일 뿐임 둘은 차원이 다름
악습은 전통이 아님 그리고 부르카 씌우는 걸 자발적으로 못 막는다면 남들이라도 막아줘야함
종교의 자유는 없어도 됨 ㅇㅇ
왜 부르카를 그리 옹호하는지 모르겠음 부르카가 오히려 자발적으로 씌워지고 있음 중국정부는 마치 소련 아프간 전쟁의 소련, 그리고 시리아내전의 아사드와 같은 거임 겉으로 보기에 나빠보이나 실제로는 누구보다 선한일을 하고있음
이동자유주면 카자흐스탄 타지키스탄애들하고 협력해 종교극단주의를 들여올 뿐임 종교가 없어지면 혹은 문화화되어 종교성이 없어진다면 이동자유를 재개할 것임
제국주의라는 거도 동의할 수 없음 미얀마의 로힝야 학살 국제적 규탄도 제국주의라면 국제주의는 없음
왜냐하면 '인디언'이 아닌 '아메리카 원주민'은 종교를 주입한거고 중국은 탈종교를 주입한거기 때문
독창적 정신세계=종교? 동의 불가 마르크스는 종교만이 독창적 정신세계라고 말한 적 없음
역사적 사실도 가짜뉴스 취급하고 뉴데일리나 믿고 부르카를 옹호하는 사람을 설득하는 것은 불가하기 때문에 나도 할 말이 없음
그래서 그 자발적 세속주의자들 어디갔음? 시리아내전서 그딴거 없다는거 충분히 보지 않았나?
그리고 소련이 제국주의도 아니지 소련없어진 지금을 보면 체코 폴란드 헝가리의 인종 종교차별, 그리고 러시아도 이는 마찬가지에 독립한 이슬람국가들 역시 종교차별하는 거 보면 소련보단 현 러시아가 제국주의고 파시즘임
자발적 세속주의도 만들어질 환경이 있지 않으면 나올 수 없음 부르카 고통을 말할 수 없는 사회인게 위구르 사회임 중국은 그런 사회를 만들어가고 있음
중국이 자발적 세속주의가 이루어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는 중임 ㅇㅇ 잘못말함
중국 정부는 양치기 소년같은 존재. 개인적으로 중국 내부에서 통계조작은 있지만, 그 만큼 입출국 관리를 철저히 하는게 아닐까 생각 됨.
표에는 2020이라고만 되어있는데 통계 원출처 달아주라 갠적으로 서양이든 중국 일본이든 또이또이라고 생각한다만은
적어도 중국통계가 신뢰도가 떨어지는건 맞지 보통 지적하는건 락다운 이후에도 질병이 만연했다 이게 아니라 감염자 수, 사망자 수가 구라라는거고 - dc App
적어도 우한이나 후베이성 내 실제 감염자수는 발표보다 몇배는 많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