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종교를 중심으로 정당을 만든다거나
종교가 타 분야에 관여하는 걸 공권력이 막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인 생각
종교가 종교성을 잃는다면 문화화된다면 굳이 종교를 철폐해야한다고 생각하진 않음
나는 종교를 중심으로 정치적 행동을 한다거나 교육, 과학 등 타 분야에 대해서 관여하는 걸 정부를 비롯한 공권력이 강력하게 막아야 한다고 생각함.
종교는 사회에 더 많은 영향을 끼치지 이게 문제고
솔까말 종교가 차별을 하는 근본적 원인이 되거나 자꾸 사회에 관여하려는 게 해악을 끼치는 경우가 많아서 정부 차원으로 강력하게 막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그게 현 중국임 무조건 나쁘다? 다시 생각해봐야함
다만 중국같은 전면적 탄압은 나도 반대하고 싶다...
전면적 폭력혁명이 없으면 기존체제를 전복하기 어려움 중국은 신속하게 폭력혁명을 하는 중임
나는 종교적 규율보다 법이 우선되는 정도만 바랄 뿐임
그게 기존체제 전복임
내가 무신론자인 이유도 이거인 듯
나도 그래서 무신론자임
난 가정폭력을 막는 게 경찰도 뭣도 아닌 칼로 위협이라는 폭력이라는 점을 내 경험에서 깨달음 생각보다 경찰 법 이웃 사회복지는 하는게 없구나 난 내 경험에서 알게됨 나와 같은 경험 없이는 폭력혁명의 의의를 깨닫기 쉽지 않을 것이라는 건 이해함
현재의 평화가 오래 지속되리라는 생각이 오히려 나이브한 인식 아닌가
노연에서 읽은 글이긴한데 맑스도 종교를 부정하기보단 종교에 의존하지 않고도 충분히 행복하게 살수있는 세상을 만들어야한다는 늬앙스로 말했다고 적힌 글을 기억함
그 유명한 "종교는 인민의 아편이다"라는 말도 약간 다른 의미로 해석한 걸 어디선가 읽었던 게 기억이 나는데 어딘지는 모르겠네
인민의 아편이 필요하단건 인민이 아편이 없으면 살수 없는 현실이라 느낌
근데 물질의 반대는 종교가 아님 종교 이외의 문화도 충분히 있는데 왜 종교만 특별취급하지?
누가 필요 없댔나 그냥 그런것에 의존증이 생길 필요가 없는 사회를 만들잖거지
종교가 기존 지배층의 질서에 가장 영합했기 때문에
정보) 넌 내가 지금 국가 무신론 주장중으로 보이냐?
나도 종교가 바흐 도스토옙스키 이런건 괜찮음 그래서 위에 종교의 문화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한것 근데 실제론 부르카와 시리아난민 배척이니 문제
사실 난 그것도 존중해야한다봄
차별존중은 불가
굳이 광신적 요소를 좋게 보는건 아니지만 국가적, 민족적 문제는 그들 스스로 해결해야한다 봐서
난 국제주의적으로 다른 국가가 혹은 정치체가 해결할 수도 있다고 봄 정 안되면
근데 난 그런식의 개입은 미국꼴만 나고 해결이 가능하다 보지 않음 단 개혁세력에게 비밀스러우면서도 그 은폐성을 유지가능한선내에서 전폭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생각해
시리아 내전에서 개혁파 그딴거 없다는 게 증명되었고 이런 경우는 다른 국가가 개입해야됨 그게 국제주의고 이런 국제주의가 없었다면 사회주의는 아니지만 루즈벨트의 조선해방도 없었음
뭐 그것이 그민족의 운명이라면 굳이 개입할 이유를 못느끼겠음 유의미한 사회개혁 세력이 자리잡지 못한 상황에서 실질적 괴뢰 세력을 심는게 좋은 방식인가는 회의적임
왜 굳이 부르카 피해자들이 꼭 정치적 세력을 형성해야하는지 모르겠음 그럴 수 없는 환경이 있음 마치 40년대 조선처럼 그런 경우는 피해자는 있으나 개혁파는 없음 근데 피해자가 있음 그러면 국제적 공조가 필요함
난 국제적 지원보단 국내에서의 문화혁명과 발전을 더중시하는 사람이긴 하지만 꼭 국제적 개입이 나쁘단건 아님 그냥 정 답이 안보일때는 후려패는게 옳지 근데 제국주의적 성향이 있음을 부정하기 어려워서 그럼
내정간섭이 항상 제국주의의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 제국주의는 더 많은 것들을 포함함 차별이라던지
사실 난 그런식으로 엎어진 문화가 다른 사회의것을 적절히 수용할수 있을까? 오히려 반동을 부르진 않을까? 게다가 차별은 국가에서 없애려해도 이런 상황에서 일어나게 되있는거 아닐까? 이런 의문이듬
소련시절 타타르스탄, 카자흐스탄 등의 이슬람지역을 보면 충분히 반동 안 생기고 차별도 딱히 없었던듯 일단 극단주의 없고 항상 문제가 되던건 목화사업이었지 고려인 등 차별 및 종교충돌은 아니었으니
뭐 국가 무신론이 바탕이 된다면 그걸 충분히 제어할수 있긴함 그것관 별개로 중앙아시아와 중동의 상황이 상당히 다르단건 넘어가고
차별이란 러시아인의 중앙아시아인들에 대한 차별을 생각하는게 먼저라 생각해 있었다는건 아니아
소련-아프간 전도 시리아랑 비슷하고 중앙아시아와 타지키스탄 보듯이 연결됨 소련-아프간전도 난 국제주의의 실현으로 봐서
현대 러시아 보면 반동 충분히 잘생기고 있긴한데
현대 러시아는 소련이 망한 거라서.... 그래서 소련을 옹호하게됨 현대 러시아가 너무 반동이라
아니 중앙아시아쪽은 이미 속해있었고 거기에 아프간은 탈레반 당했잖아
소련이 종교때문에 망한 거도 아니라서
언제나 상황은 안좋아 질수 있고 그렇기에 언제나 반동들이 날뛸수 있다는거지
소련-아프간 전에서 소련은 극단주의세력의 집권을 막고있었음 그 점에서 중앙아와 비슷하다고 봄
반동이 언제나 날뛸 가능성이 있다고 소련이 부정되지는 않는다고 생각해
영향력을 행사한다는것과 영토로 속해있다는 좀 다른데
부정한다기보단 반동의 억제가 항상 기능하기 어렵단거지
현상은 비슷하니까 말한거 ㅇㅇ
반동제어 어렵다는 것은 국제주의 시 반동제어를 잘해야한다로 귀결되지 국제주의 기피 이건 아닌거같음
그러나 실질적으로 아프간이 실패한걸 보면 중앙아의 사례와 차이가 있는거 아닐까?
국제주의를 기피하진 않음 다만 개별적 민족의 혁명의 보장되지 않으면 우월 관계가 생길수 밖에 없음을 말하고 싶음
중앙아도 지금은 극단주의 횡행해 아프간도 그렇고 러시아도 그래 그래서 소련이 옳다는 거임 소련이 없어지니 난리가 나니까 아프간도 소련이 없는 탓임 중앙아처럼
종교인들보단 사회주의자들이 더 옳긴 하다고 봄
우월관계는 일시적이라고 봄
종교인이 문화인(종교의 문화화)이 되면 우월관계는 사라지니까
적어도 중앙아는 소련이 있던 시절에 안정화된걸 감안하면 확장주의적 행보를 담보하고 할수있는 방식의 도입 아닐까 싶음
국가별의 격차를 의미한거야 실질적으로 혁명의 고향 취급이였던 소련처럼
영토화되지 않더라도 혁명의 확장인건 맞지 동유럽 공산화처럼 확장주의는 부정 안함 ㅇㅇ
제국주의는 아니지만 패권주의적 행보지
국가별 격차에 큰 의미 부여는 딱히 없다고 봄 혁명의 발상지라고 백인처럼 소련인이 특권을 얻지는 않았으니
패권주의는 동의하지 않음 안티파가 힘을 사용한다고 해도 그것은 해방을 위한것이지 자기 이해충족을 위해서는 아니니까
국제주의를 표방하며 격차가 존재한다는건 좀 미묘하지 내가 말한 패권주의적 행보와도 겹쳐보이고
소비에트 연방이 체제의 생존을 위해 체코슬로바키아랑 헝가리를 진압한건?
내 개인적 생각은 체코와 헝가리의 일은 지금 그 두 국가의 극우화를 보면 안티파적 행위라고 봄
민주 주장하고서 극우파되고 민주주의하니 극우화되고 하는 거 봐서
나는 그둘이 사회주의내의 개혁이라봄
인식이 다르니 토론은 여기까지 하자
알았어
체코 알아볼게 근데 시리아난민 반대 맞지 않나 슬로바키아는 체코슬로바키아에서 끌려다니는 입장이다보니 체코로 퉁치겠음
다만 나는 자유민주주의를 추종하는자들이 추동한점도 인정함 체제 자체를 부정하진 않았다고 생각할뿐이야
시리아난민 반대 맞네 ㅇㅇ
사실 그건 유럽 국가 대부분이 겪고 있는 문제라
독일 프랑스와 다르게 초장부터 거부해서
동유럽 극우화는 필연인건가 근데 사실 지들이 한것도 아닌데 남들이 똥싸니 지들보고 책임지란건 빡칠만하다 생각함 방법이 옳았단건 아니지만
그건 또다른 논의니 여기서 난 갈게 좋은 사람 좋은 토론이었다고 생각 ㅂㅂ
잘가
동유럽 극우화는 필연 맞지. 급격한 시장경제화가 대중의 분노를 자아냈고 발전은커녕 빈부격차, 부의 독점이 심화됐음. 제반된 고질적 문제들이 터져나와 민중의 지지로 법과 정의당이나 피데스가 여태껏 해먹는거고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nazi&no=2956&s_type=search_all&s_keyword=%EB%8F%99%EC%9C%A0%EB%9F%BD&page=1가디언 기사를 참조해보시길
불행한 사실은 그모든것에 원인인 미국에게 원한을 가지지 않는다는거지
체코나 헝가리는 친러 지도자가 집권한다거나 자유노조의 후계자를 자임하는 폴란드 법과 정의당마저도 EU(서방권의 또다른 주축)에 대항해 말할건 말하자는 주의라 원한없다고 하기엔 애로사항이 따름
친러는 맞는거 같은데 반 유럽연합은 좀 애매하지 않음?
실질적으로 나토내에서 미국에 대항하지 않는이상
우익대중주의자들의 한계기도 함. 좌파적 의제를 챙길만한 정당이 존재했으면 우경화가 일어날리 만무한데, 헝가리 사회당이나 폴란드 민사당같은 사이비 진보들의 행태보면 필연적 과정이라고밖엔 ㅇㅇ
ㅇㅎ
종교가 종교성을 잃는다면 문화화된다면 굳이 종교를 철폐해야한다고 생각하진 않음
나는 종교를 중심으로 정치적 행동을 한다거나 교육, 과학 등 타 분야에 대해서 관여하는 걸 정부를 비롯한 공권력이 강력하게 막아야 한다고 생각함.
종교는 사회에 더 많은 영향을 끼치지 이게 문제고
솔까말 종교가 차별을 하는 근본적 원인이 되거나 자꾸 사회에 관여하려는 게 해악을 끼치는 경우가 많아서 정부 차원으로 강력하게 막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그게 현 중국임 무조건 나쁘다? 다시 생각해봐야함
다만 중국같은 전면적 탄압은 나도 반대하고 싶다...
전면적 폭력혁명이 없으면 기존체제를 전복하기 어려움 중국은 신속하게 폭력혁명을 하는 중임
나는 종교적 규율보다 법이 우선되는 정도만 바랄 뿐임
그게 기존체제 전복임
내가 무신론자인 이유도 이거인 듯
나도 그래서 무신론자임
난 가정폭력을 막는 게 경찰도 뭣도 아닌 칼로 위협이라는 폭력이라는 점을 내 경험에서 깨달음 생각보다 경찰 법 이웃 사회복지는 하는게 없구나 난 내 경험에서 알게됨 나와 같은 경험 없이는 폭력혁명의 의의를 깨닫기 쉽지 않을 것이라는 건 이해함
현재의 평화가 오래 지속되리라는 생각이 오히려 나이브한 인식 아닌가
노연에서 읽은 글이긴한데 맑스도 종교를 부정하기보단 종교에 의존하지 않고도 충분히 행복하게 살수있는 세상을 만들어야한다는 늬앙스로 말했다고 적힌 글을 기억함
그 유명한 "종교는 인민의 아편이다"라는 말도 약간 다른 의미로 해석한 걸 어디선가 읽었던 게 기억이 나는데 어딘지는 모르겠네
인민의 아편이 필요하단건 인민이 아편이 없으면 살수 없는 현실이라 느낌
근데 물질의 반대는 종교가 아님 종교 이외의 문화도 충분히 있는데 왜 종교만 특별취급하지?
누가 필요 없댔나 그냥 그런것에 의존증이 생길 필요가 없는 사회를 만들잖거지
종교가 기존 지배층의 질서에 가장 영합했기 때문에
정보) 넌 내가 지금 국가 무신론 주장중으로 보이냐?
나도 종교가 바흐 도스토옙스키 이런건 괜찮음 그래서 위에 종교의 문화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한것 근데 실제론 부르카와 시리아난민 배척이니 문제
사실 난 그것도 존중해야한다봄
차별존중은 불가
굳이 광신적 요소를 좋게 보는건 아니지만 국가적, 민족적 문제는 그들 스스로 해결해야한다 봐서
난 국제주의적으로 다른 국가가 혹은 정치체가 해결할 수도 있다고 봄 정 안되면
근데 난 그런식의 개입은 미국꼴만 나고 해결이 가능하다 보지 않음 단 개혁세력에게 비밀스러우면서도 그 은폐성을 유지가능한선내에서 전폭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생각해
시리아 내전에서 개혁파 그딴거 없다는 게 증명되었고 이런 경우는 다른 국가가 개입해야됨 그게 국제주의고 이런 국제주의가 없었다면 사회주의는 아니지만 루즈벨트의 조선해방도 없었음
뭐 그것이 그민족의 운명이라면 굳이 개입할 이유를 못느끼겠음 유의미한 사회개혁 세력이 자리잡지 못한 상황에서 실질적 괴뢰 세력을 심는게 좋은 방식인가는 회의적임
왜 굳이 부르카 피해자들이 꼭 정치적 세력을 형성해야하는지 모르겠음 그럴 수 없는 환경이 있음 마치 40년대 조선처럼 그런 경우는 피해자는 있으나 개혁파는 없음 근데 피해자가 있음 그러면 국제적 공조가 필요함
난 국제적 지원보단 국내에서의 문화혁명과 발전을 더중시하는 사람이긴 하지만 꼭 국제적 개입이 나쁘단건 아님 그냥 정 답이 안보일때는 후려패는게 옳지 근데 제국주의적 성향이 있음을 부정하기 어려워서 그럼
내정간섭이 항상 제국주의의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 제국주의는 더 많은 것들을 포함함 차별이라던지
사실 난 그런식으로 엎어진 문화가 다른 사회의것을 적절히 수용할수 있을까? 오히려 반동을 부르진 않을까? 게다가 차별은 국가에서 없애려해도 이런 상황에서 일어나게 되있는거 아닐까? 이런 의문이듬
소련시절 타타르스탄, 카자흐스탄 등의 이슬람지역을 보면 충분히 반동 안 생기고 차별도 딱히 없었던듯 일단 극단주의 없고 항상 문제가 되던건 목화사업이었지 고려인 등 차별 및 종교충돌은 아니었으니
뭐 국가 무신론이 바탕이 된다면 그걸 충분히 제어할수 있긴함 그것관 별개로 중앙아시아와 중동의 상황이 상당히 다르단건 넘어가고
차별이란 러시아인의 중앙아시아인들에 대한 차별을 생각하는게 먼저라 생각해 있었다는건 아니아
소련-아프간 전도 시리아랑 비슷하고 중앙아시아와 타지키스탄 보듯이 연결됨 소련-아프간전도 난 국제주의의 실현으로 봐서
현대 러시아 보면 반동 충분히 잘생기고 있긴한데
현대 러시아는 소련이 망한 거라서.... 그래서 소련을 옹호하게됨 현대 러시아가 너무 반동이라
아니 중앙아시아쪽은 이미 속해있었고 거기에 아프간은 탈레반 당했잖아
소련이 종교때문에 망한 거도 아니라서
언제나 상황은 안좋아 질수 있고 그렇기에 언제나 반동들이 날뛸수 있다는거지
소련-아프간 전에서 소련은 극단주의세력의 집권을 막고있었음 그 점에서 중앙아와 비슷하다고 봄
반동이 언제나 날뛸 가능성이 있다고 소련이 부정되지는 않는다고 생각해
영향력을 행사한다는것과 영토로 속해있다는 좀 다른데
부정한다기보단 반동의 억제가 항상 기능하기 어렵단거지
현상은 비슷하니까 말한거 ㅇㅇ
반동제어 어렵다는 것은 국제주의 시 반동제어를 잘해야한다로 귀결되지 국제주의 기피 이건 아닌거같음
그러나 실질적으로 아프간이 실패한걸 보면 중앙아의 사례와 차이가 있는거 아닐까?
국제주의를 기피하진 않음 다만 개별적 민족의 혁명의 보장되지 않으면 우월 관계가 생길수 밖에 없음을 말하고 싶음
중앙아도 지금은 극단주의 횡행해 아프간도 그렇고 러시아도 그래 그래서 소련이 옳다는 거임 소련이 없어지니 난리가 나니까 아프간도 소련이 없는 탓임 중앙아처럼
종교인들보단 사회주의자들이 더 옳긴 하다고 봄
우월관계는 일시적이라고 봄
종교인이 문화인(종교의 문화화)이 되면 우월관계는 사라지니까
적어도 중앙아는 소련이 있던 시절에 안정화된걸 감안하면 확장주의적 행보를 담보하고 할수있는 방식의 도입 아닐까 싶음
국가별의 격차를 의미한거야 실질적으로 혁명의 고향 취급이였던 소련처럼
영토화되지 않더라도 혁명의 확장인건 맞지 동유럽 공산화처럼 확장주의는 부정 안함 ㅇㅇ
제국주의는 아니지만 패권주의적 행보지
국가별 격차에 큰 의미 부여는 딱히 없다고 봄 혁명의 발상지라고 백인처럼 소련인이 특권을 얻지는 않았으니
패권주의는 동의하지 않음 안티파가 힘을 사용한다고 해도 그것은 해방을 위한것이지 자기 이해충족을 위해서는 아니니까
국제주의를 표방하며 격차가 존재한다는건 좀 미묘하지 내가 말한 패권주의적 행보와도 겹쳐보이고
소비에트 연방이 체제의 생존을 위해 체코슬로바키아랑 헝가리를 진압한건?
내 개인적 생각은 체코와 헝가리의 일은 지금 그 두 국가의 극우화를 보면 안티파적 행위라고 봄
민주 주장하고서 극우파되고 민주주의하니 극우화되고 하는 거 봐서
나는 그둘이 사회주의내의 개혁이라봄
인식이 다르니 토론은 여기까지 하자
알았어
체코 알아볼게 근데 시리아난민 반대 맞지 않나 슬로바키아는 체코슬로바키아에서 끌려다니는 입장이다보니 체코로 퉁치겠음
다만 나는 자유민주주의를 추종하는자들이 추동한점도 인정함 체제 자체를 부정하진 않았다고 생각할뿐이야
시리아난민 반대 맞네 ㅇㅇ
사실 그건 유럽 국가 대부분이 겪고 있는 문제라
독일 프랑스와 다르게 초장부터 거부해서
동유럽 극우화는 필연인건가 근데 사실 지들이 한것도 아닌데 남들이 똥싸니 지들보고 책임지란건 빡칠만하다 생각함 방법이 옳았단건 아니지만
그건 또다른 논의니 여기서 난 갈게 좋은 사람 좋은 토론이었다고 생각 ㅂㅂ
잘가
동유럽 극우화는 필연 맞지. 급격한 시장경제화가 대중의 분노를 자아냈고 발전은커녕 빈부격차, 부의 독점이 심화됐음. 제반된 고질적 문제들이 터져나와 민중의 지지로 법과 정의당이나 피데스가 여태껏 해먹는거고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nazi&no=2956&s_type=search_all&s_keyword=%EB%8F%99%EC%9C%A0%EB%9F%BD&page=1
가디언 기사를 참조해보시길
불행한 사실은 그모든것에 원인인 미국에게 원한을 가지지 않는다는거지
체코나 헝가리는 친러 지도자가 집권한다거나 자유노조의 후계자를 자임하는 폴란드 법과 정의당마저도 EU(서방권의 또다른 주축)에 대항해 말할건 말하자는 주의라 원한없다고 하기엔 애로사항이 따름
친러는 맞는거 같은데 반 유럽연합은 좀 애매하지 않음?
실질적으로 나토내에서 미국에 대항하지 않는이상
우익대중주의자들의 한계기도 함. 좌파적 의제를 챙길만한 정당이 존재했으면 우경화가 일어날리 만무한데, 헝가리 사회당이나 폴란드 민사당같은 사이비 진보들의 행태보면 필연적 과정이라고밖엔 ㅇㅇ
ㅇ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