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도 그럴것이 한국교육과정(교과서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접할수 있는 모든 매체의 형태)에서 소련과 스탈린 통치시기는 필요 이상으로 악마화 되어있음. 실제로는 상위 10%와 하위10%가 대략9배 가량밖에 차이 안나는 ‘그럭저럭 살기 좋은 환경’ 임에도 불구하고.본인도 어릴때는 이미지로만 생각했을 때 사회주의가 전체주의의 한 형태 정도로 파악했던것 같음.- dc official App
스탈린은 ㄹㅇ 악마 맞음
악마는 유령인데?
스탈린 레닌 트로츠키의 관료중심주의는 확실히 문제가 있음
인간 스탈린은 악마 맞지.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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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드신분들은 스탈린은 몰라도 소련은 혐오하든데
그런가 ㅡㅡ? - dc App
그치 중국 북한과는 다르지
페미니즘=공산주의 드립치는거 보면 현존하고 있는건 맞음
그런류의 선동이 이남자 세대에 잘 먹히는건 사실 아닌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004262045005&code=990308
우파에서 많이 쓰는 레파토리인 문화맑시즘 주장 보면 맑스주의가 경제학 쪽에서 실패하니 정체성 정치 쪽으로 방향을 틀어서 학계랑 문화계를 진지전으로 장악하고 있다는데
저 링크를 들고 온건 단순히 주장하는 놈이 몇이나 되냐는 질문에 대해 수치만을 가져온건데
문화맑시즘 쳐보면 조선일보나 자유기업원, 미제스 코리아 등등 이름들이 주옥같으니 ㅇㅇ
선동이 영향을 준건 맞잖음.
일종의 척도로서 판단할수 있는 것
문재인 정권을 좌파정권이라고도 하는데 이상할 것도 없지 않나
스탈린은 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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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공주의자가 아는 소련은 가난과 기아에 찌든 악의 제국이니 당연히 다를수밖에
소련이 그정도로 막장은 아니야
90년대 러시아에 잘 어울리는 댓글이네
팩트) 러시아는 아직도 소련시절 1인당 육류소비량을 뛰어넘지 못했다
할리우드 영화같은데서도 반소반공적 시나리오 뿐만 아니라 소련 배경의 장면은 일부러 파란색 필터를 씌워서 차가운 느낌을 주게하는등 소련과 동구권에 대한 부정적 시각을 심으려 노력하는게 눈에 보이더라. 그리고 한국인들은 그런것에 둘러싸여 있고.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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