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모닥불 주위에 둘러쌓여서 로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어.
비현실적이지만 쫌 역사적 관점을 다 가지고 있다고 하자.
어떤 게르만인은 토이토부르크 전투를 예로 들면서 게르만의 수호와 독립을 위해 싸워야 한다고 해.
뭐, 어느 정도 긍정하는 바인데.
나는 로마가 지닌 훌륭한 언어와 통치제도, 그리고 문명이 더 나은 방향이라는데 부정할 수 없다고 봐.
물론 로마의 잔학스러운 노예제에는 반대하지만
게르만인들이 로마인을 배움으로서 더 나은 길을 갈 수 있지 않을까
비현실적이지만 쫌 역사적 관점을 다 가지고 있다고 하자.
어떤 게르만인은 토이토부르크 전투를 예로 들면서 게르만의 수호와 독립을 위해 싸워야 한다고 해.
뭐, 어느 정도 긍정하는 바인데.
나는 로마가 지닌 훌륭한 언어와 통치제도, 그리고 문명이 더 나은 방향이라는데 부정할 수 없다고 봐.
물론 로마의 잔학스러운 노예제에는 반대하지만
게르만인들이 로마인을 배움으로서 더 나은 길을 갈 수 있지 않을까
??? : 식민지인들을 교화시켜준 우리가 뭐가 나쁘냐?
일본의 식민강점엔 반대하지만, 조선인들이 일본인들을 배움으로써 더 나은 길을 갈 수 있지 않을까
로마로부터 배울 점을 배우는 것과 그들의 제국 체제를 긍정하고 통치에 순응하는건 전혀 다른 문제인데? - dc App
제국은 그런 면에서 포에데라티를 전혀 신경 안 써. 부정하고 싶으면 사우디를 봐라.
일본이 근대적으로 땅을 재어주고 철도를 깔아주었고. 근대적으로잰 당을 일본일들에게 헐값에 팔았고. 철도를 깔아서 병참기지로 만들어서 수탈한거리고 역사책에서 배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