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트로츠키는 노잼이다.
내가 추천하는 것은 마지막 차르라는 작품인데, 니콜라이의 관점에서 러시아 혁명을 보여주는 것이 특징.
스토리 자체가 몰락물이기 때문에 재밌게 볼 수 있다.
얼마나 당시 러시아 황가가 무능했는지를 보여주면서
다큐 주제에 돈을 쳐바른 넥플릭스 오리지널 답게 당시 호화스러운 생활로 눈요기 할만하다.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는 장면은 차르를 억류하는 볼셰비키가
평생 떠받들던 황제와 단독으로 독대하는 장면.
이번 황금 연휴 이 다큐멘터리로 보내는건 어떨까?
내가 추천하는 것은 마지막 차르라는 작품인데, 니콜라이의 관점에서 러시아 혁명을 보여주는 것이 특징.
스토리 자체가 몰락물이기 때문에 재밌게 볼 수 있다.
얼마나 당시 러시아 황가가 무능했는지를 보여주면서
다큐 주제에 돈을 쳐바른 넥플릭스 오리지널 답게 당시 호화스러운 생활로 눈요기 할만하다.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는 장면은 차르를 억류하는 볼셰비키가
평생 떠받들던 황제와 단독으로 독대하는 장면.
이번 황금 연휴 이 다큐멘터리로 보내는건 어떨까?
+) 개간지 라스푸틴이 나온다
추천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