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책을 뒤지는 헛짓거리를 하던 도중 단순 반대파 숙청이라기엔 너무 헛짓거리 아니였나 생각했는데 강령술을 써서 마오쩌둥과 대화한 결과 마오쩌둥 본인의 통제하기 어려운 미학적 본능이였단 진심을 이끌어냈다. 이제 난 비평가로서 미학자로서 문혁을 평가해야하는 의무가 있다... - dc official App
혹시 술마심?
술 마시고 하면 강령술 실패 함 - dc App
앗 맨정신으로 하는 소리라니깐 설득력이 있는데?
근데 진지하게 마오쩌둥 본인의 미학적 취향도 있을거같다는 생각을 함 - dc App
중국사에서 지배층에서부터 민중까지 비판하던 조조를 빠는 모습이나 어록들까지 좀 범인의 사고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파천황적인 인물같음 - dc App
그런가?
지옥에 있는 마오 나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