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우파, 파시스트들이 말하는 문화 맑시즘—대략 68운동(서구)/ 90년대(한국) 이후 문화예술계에 침투한 좌익 운동권 출신의 전략전술—이라는게 과연 실재하는 것인가?

우익들은 오늘날 문화예술계의 ‘진보적(리버럴까지 포함)지식인들을 그람시의 진지전 개념을 통해 설명하기도 하더라고.


필자가 볼때는 그냥 마르크스주의/주체사상(구좌파)에서
포스트모던한 자유주의 내지는 신좌파로 ‘전향’했다고 보이는데.
정말 좌파라고 할만한 사람은 소수고.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떰?